총 660개의 글
- 598김강수10.06.2941-
2010. 7. 1일자로 외환은행 논현동지점으로 이동[4]
안녕하십니까? 김강수 도미니꼬입니다. 이번에 본점(개인고객분석팀)에서 2년간 근무하고 2010. 7. 1일자로 외환은행 논현동지점으로 이동하게
#598김강수10.06.29조회 41 - 597
김강수10.06.2915-물망초의 음악편지
1347호(2010.06.22) * 바람 부는 날 -이효녕- 바람에 날려 어딘가 떠나고 싶다 내 세월에 어느 흔적도 남김없이 모두 바람에 날리고
#597김강수10.06.29조회 15 - 596정정헌10.06.2825-
에버랜드-덤블링...눈물 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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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정정헌10.06.28조회 25 - 595김강수10.06.25311
6지구성가제 사진
클기하시기 바랍니다. = http://cafe451.daum.net/_c21_/home?grpid=189S5
#595김강수10.06.25조회 31· 1 - 594김강수10.06.2520-
6지구성가제 동영상 (사랑은 주님의선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cafe.daum.net/hanchant/52D9/291 http://cafe.daum.net/dbsca/SV
#594김강수10.06.25조회 20 - 593
김진희10.06.2314-16강을 축하하며!
Lee Jung-Soo celebrated after Park Chu-Young s goal gave South Korea a 2-1 lead
#593김진희10.06.23조회 14 - 592김강수10.06.1117-
물망초의 음악편지
1343호(2010.06.08) * 세월 -박태규- 내 삶이 허무해 지는 것은 나이가 들어가고 있음일까 아니면, 지나온 세월이 너무 아픔이었을까
#592김강수10.06.11조회 17 - 591
김강수10.06.0418-물망초의 음악편지[1]
1341호(2010.06.01) * 강가에서 -김용택- 강가에서 세월이 많이 흘러 세상에 이르고 싶은 강물은 더욱 깊어지고 산그림자 또한 물 깊
#591김강수10.06.04조회 18 - 590정정헌10.06.0117-
길위의 신부 문정현
[길을찾아서] 공존 파괴와 맞서 싸우는 게 내 소명 연재 시작하는 길 위의 신부 문정현 문정현(70) 신부 5대째 천주교 가정 순교 각오 인혁당
#590정정헌10.06.01조회 17 - 589
김강수10.05.3111-물망초의 음악편지
1340호(2010.05.28) * 누군가 다시 만나야 한다면 -원태연- 다시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면 여전히 너를 다시 누군가를 사랑해야 한다면
#589김강수10.05.31조회 11 - 587
정정헌10.05.2628-이런 댄장 ~[2]
#587정정헌10.05.26조회 28 - 586
김강수10.05.2511-물망초의 음악편지
1339호(2010.05.25) * 폭포 -김수영- 폭포는 곧은 절벽을 무서운 기색도 없이 떨어진다. 규정할 수 없는 물결이 무엇을 향하여 떨어
#586김강수10.05.25조회 11 - 585손경혜10.05.2018-
오늘...
오 늘 세상에서 너 소유한 모든 것 중 가장 귀중한 것은 '오늘'이니 너의 구원자 오늘은 어제와 내일아라는 두 도적 사이에서 자주 십자가에 달리
#585손경혜10.05.20조회 18 - 584김강수10.05.1326-
물망초의 음악편지
1335호(2010.05.11) * 그대와 하나가 되고 싶다 -정진하- 그대를 너무 좋아하다 보면 그대를 닮고 싶습니다 눈짓, 손짓, 발짓 하나
#584김강수10.05.13조회 26 - 583김강수10.05.0716-
물망초의 음악편지
1334호(2010.05.07) * 인생 -정효모- 이름 없는 작은 들꽃 하늘만 쳐다보며 방긋 웃는다 태양의 그림자 달빛에 어린 내 모습을 보며
#583김강수10.05.07조회 16 - 582손경혜10.05.0616-
나무의 비애...
.bbs_contents p{margin:0px;} // 보라 내 이 상처투성이의 얼굴을. 그저 늙기도 서럽다는데 내 얼굴엔 어찌하여 빈틈없이
#582손경혜10.05.06조회 16 - 581이원미10.05.0521-
5월은 잔인한 달
오늘은 어린이날 아침부터 울집은 삼겹살을 구워서 먹였답니다. 레지오 주회합과 꾸리아 월례회를 하러 성당에 간다고 했더니 눈동자가 순간 저에게 쏠
#581이원미10.05.05조회 21 - 580김강수10.05.0413-
물망초의 음악편지
1332호(2010.04.23) * 신발을 신으며 -이해인- 발에 신으면 발신이지 왜 신발이냐고 우기던 어린 조카의 말을 생각하며 신발을 신습니
#580김강수10.05.04조회 13 - 579손경혜10.04.3020-
나무 종이 보살[2]
.bbs_contents p{margin:0px;} // 종이는 어디서 왔는가? 종이는 나무 에서 나온다. 나무는 태양 에너지를 유기물로 바꾸고
#579손경혜10.04.30조회 20 - 577정정헌10.04.2937-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 Oblige) 의 기원[2]
#577정정헌10.04.29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