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종이 보살

2010. 4. 30. 오후 10:26:47

글자
 
 

종이는 어디서 왔는가?

 

종이는 나무 에서 나온다.

나무는 태양 에너지를 유기물로 바꾸고 공기를 정화 시킨다.

 

그리고 나무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생명 채에게 한순간도 없어서는

살아 갈수 없는 산소를 제공한다.

 

사람과 컴퓨터는 절대로 산소를 만들지 못한다.

나무와 숲만이 생명의 산소를 만들어 낸다.

 

전문가들의 의하면

종이 1톤을 만드는데 30년생 나무17그루정도가 필요하단다.

나무를 베어낸 그자리를 다시 채우려면

 

또 30년이상의 세월이 걸린다 한다.

그것도 산불이나 병충해의 재해가 없을 경우다..

나무를 베어서 종이를 만드는 과정에는 많은 물과 에너지가 필요 하다.

 

따라서환경을 오염시키는

유해 화학 물질이 많이 베출 된다.

우리 나라에서  한해에소비 되는 종이는7.8 백만톤 수준.

 

한해동안소비되는 온갖 종이를 순전히

나무로만 만든다면30년생 나무 1억1천~1억 3천 그루가 필요 하다.

다행히 3분의2 가량이재활용종이로 충당한다

 

그러니 우리 손으로매년 4천만그루를 벌목 하고 있다..

분리 수거한덕으로 1997년의 경우

국내 폐지사용량은4백35만 톤

국내종이 소비량 대비56.8퍼센트가 재활용 되고 있다..

 

이 지구를 맑고 프르게 하기 위해서는종이를 아껴 써야겠다

해마다 4분의 1수준인150만톤이 폐지 수입을 한다.

종이를 태우거나 땅에 뭍지않으면 150만톤은

수입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한장의 종이가 나무와 숲의 희생임을 알았다..

종이한장도아끼고

나무 한 그루도 소중히 여기며 아껴야 겠다..^0^

 

홀로 사는 즐거움 중에서

 

ㅡ법정 스님 ㅡ

 

댓글 2

  • 2010년 5월 3일 오후 3:02

    그래서 요즘 책도 도서관서 빌려보자고하던데.., 새겨 들읍시다!

  • 2010년 5월 3일 오후 4:04

    저도 도봉구 산하 도서관을 가끔 이용하는데.. 도봉구는 학교 도서관까지 거의 모든 도서관이 상호 대차서비스가 되어 있어 아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