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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2009. 6. 2. 오후 4:09:26

[6월16일]베르디 레퀴엠_제47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

베르디 (Giuseppe Verdi : 1813 ~ 1901)는 19세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작곡가로서 로시니(G. Rossini)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의 극음악을 최고의 경지로 발전시킨 인물이다. 그는 오페라 작곡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말년에 이르러 훌륭한 교회음악 작품들을 남겼으며, 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Messa da Requiem(진혼 미사곡)’은 서양음악사에 가장 기념비적인 의의를 지니는 진혼 미사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의 오페라 작법이 최고의 경지에 이를 무렵에 작곡된 이 곡은 진혼 미사곡의 가사가 내포하는 극적인 요소를 추출하여 음악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완성되었다. 이전 세대의 대 작곡가들조차 완성하지 못한 진혼 미사곡의 음악적 표현의 전형이 베르디에 이르러서야 완성되었으므로 이 곡은 음악사적으로 매우 귀중한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베르디 ‘레퀴엠’

베르디 (Giuseppe Verdi : 1813 ~ 1901)는 19세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작곡가로서 로시니(G. Rossini)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의 극음악을 최고의 경지로 발전시킨 인물이다. 그는 오페라 작곡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말년에 이르러 훌륭한 교회음악 작품들을 남겼으며, 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Messa da Requiem(진혼 미사곡)’은 서양음악사에 가장 기념비적인 의의를 지니는 진혼 미사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의 오페라 작법이 최고의 경지에 이를 무렵에 작곡된 이 곡은 진혼 미사곡의 가사가 내포하는 극적인 요소를 추출하여 음악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완성되었다. 이전 세대의 대 작곡가들조차 완성하지 못한 진혼 미사곡의 음악적 표현의 전형이 베르디에 이르러서야 완성되었으므로 이 곡은 음악사적으로 매우 귀중한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김완진2006. 11. 8. 오후 4:48:37

안녕하세요 칸티쿰서울 합창단입니다.

안녕하세요 칸티쿰서울 합창단 김완진입니다.

 

 

권기주2006. 10. 22. 오후 8:54:02

10월 23일 월요일 매일미사

*=* 10월 23일 월요일 *=*
삼식이2006. 10. 20. 오후 9:33:28

모짜르트미사곡 모음 |

모짜르트 할아버지 가 작곡한신

미사곡 전부다 모은 것입니다

도움이될지 몰라서올려드립니다

소화테레사 성가단이 연습하는성탄곡은

우측 5번째 D장조입니다

 

드르실곡에 크릭만하시면나옵니다

 

 

 

모짜르트 미사곡 모음

Mozart Missa B Flat

1 Kyrie

1:59

2 Gloria

2:55

3 Cledo

4:30

4 Sanctus

1:17

5 Benedictus

2:31

6 Agnus Dei

5:28

Mozart Missa C장조

1 Kyrie

3:02

2 Gloria

15:09

3 Cledo

14:05

4 Sanctus

2:03

5 Benedictus

2:11

6 Agnus Dei

3:55

Mozart Missa C장조

1 Kyrie

3:14

2 Gloria

4:23

3 Cledo

11:55

4 Sanctus

1:25

5 Benedictus

4:04

6 Agnus Dei

6:05

Mozart Missa C장조

1 Kyrie

1:57

2 Gloria

4:15

3 Cledo

4:31

4 Sanctus

0:51

5 Benedictus

2:01

6 Agnus Dei

4:20

Mozart Missa C장조

1 Kyrie

2:24

2 Gloria

3:17

3 Cledo

7:36

4 Sanctus

1:40

5 Benedictus

5:17

6 Agnus Dei

6:22

Mozart Missa C장조

1 Kyrie

1:51

2 Gloria

1:44

3 Cledo

3:32

4 Sanctus

1:01

5 Benedictus

1:50

6 Agnus Dei

3:24

Mozart Missa C장조

1 Kyrie

2:45

2 Gloria

4:42

3 Cledo

6:31

4 Sanctus

1:31

5 Benedictus

3:08

6 Agnus Dei

6:01

Mozart Missa C장조

1 Kyrie

2:31

2 Gloria

2:58

3 Cledo

4:39

4 Sanctus

2:17

5 Benedictus

2:58

6 Agnus Dei

6:07

Mozart Missa C Minor

1 Kyrie

7:37

2 Gloria

11:39

3 Cledo

12:32

4 Sanctus

1:30

5 Benedictus

2:21

6 Agnus Dei

4:57

Mozart Missa D장조

1 Kyrie

2:05

2 Gloria

2:48

3 Cledo

6:43

4 Sanctus

1:25

5 Benedictus

2:04

6 Agnus Dei

4:52

Mozart Missa D Minor

1 Kyrie

2:07

2 Gloria

2:40

3 Cledo

5:19

4 Sanctus

1:04

5 Benedictus

1:20

6 Agnus Dei

2:08

Mozart Missa F장조

1 Kyrie

3:21

2 Gloria

4:15

3 Cledo

5:46

4 Sanctus

1:22

5 Benedictus

1:49

6 Agnus Dei

4:28

Mozart Missa G장조

1 Kyrie

1:59

2 Gloria

3:35

3 Cledo

8:53

4 Sanctus

1:38

5 Benedictus

1:45

6 Agnus Dei

3:35

Mozart Missa G장조

1 Kyrie

1:59

2 Gloria

2:55

3 Cledo

4:30

4 Sanctus

1:17

5 Benedictus

2:31

6 Agnus Dei

5:25

       


권기주2006. 10. 19. 오후 9:24:26

숨어우는바람소리

안녕하세요

창동소화데레사 성가단 권기주 바오로 입니다

저희 성가단까페에선 삼식이 입니다

지난주일 대 한마음성가단 앞에서 갑작스레

노래를 하게되어 자주부르던 노래도

가사를일어버려 다부르지도못해 죄송합니다

대신 원곡을 올려드리겠읍니다

 

 



        

 

연석호 시몬2006. 9. 18. 오전 2:01:25

할렐루야!!!

찬미예수님!!!

 

연시몬 입니다 .

 

도미니꼬 형제 !!!  시릴로형제 !!!      감사합니다 ...

이거 완전히 , 화상회의 하는지 , 실시간 중계하는거 같습니다 . 이곳은 전기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 하루에도 5~6 번씩 전기가 나갑니다 . 낯에야 그렇다 하더라도 , 저녁때 불 나가면 메일쓰다 볼일 못봅니다 . 밤에 잠을 못잡니다 . 그렇다고 , 레포트 안할 수도 없고 , 전화 하다 끊어지면 , 바이어들은 콤플레인 대단합니다 .

 

그건 그렇고 ,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그래도 , 그렇지, 어쨋든지간에 ,  해외 생활 해본 중에 여건이 별로입니다 . 저도 어제 마지막 복음환호송을 부르고 < 연습이 안돼서 엉터리로 구색맟추기로 하는데 신자님들이 이쁘게 봐주시니그냥 합니다 .> ( 여기는 토요일 저녁6시30분부터 8시까지 미사봅니다. 이곳 휴일은 금요일이 우리나라 일요일입니다.) , 수녀님들한테 한국 간다고 하니 , 잘 다녀오라는 얘기는 뒤로하고, 언제 다시 나올건지가 더 궁금한 모양입니다 . 짧은 기간인데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 성가 연습은 단성부로 30분 정도 합니다 .

 

어제 이곳 미사는 방글라데시 교황대사님이신 장인남  바오로 대주교님께서 미사 집전을 하셨는데 . 이곳 마이먼싱이라는 곳에 또 한분의 대주교님이 오신지 얼마 안됐는데  , 몇일전 일로 (이곳은 무슬림국가입니다.) 그곳 성당의 숙소등에 군인들이 경비를 슨다고 하네요...     

 

우리같이 섬유 봉제 비지네스하는사람들은 못살고 , 거지 많은데가 놀기 좋다고 농담삼아 얘기하는데 , 나는 조금 그렇네요... 누군가 이런 얘기하는것을 들었습니다 . 이곳은 울고 왔다가  , 무덤덤해서 간다고 . 길에 차없이 나가면 거지들이 , 걸어 다닐수 없을 정도로 7~8명씩 떼거지로 몰려듭니다 .  처음에는 눈물납니다 . 거리 풍경을 보지 않으면 실감이 안남니다.   나중에는 다 피하고 , 거들떠보지도 안ㅎ아요... 한번은 차를 타고가는데 , 거지 한놈이 차옆에 오길래 돈 달라고 하는구나 , 생각을 하고 외면 했는데 , 그게 아니 였습니다 . 차의 창문옆에 선 바이저(햇빛 가리개) 그것도 양쪽이 아니고 한쪽만 띠어가지고 , 도망가더라구요.. 이곳에서는 생산이 안되고 , 전부 수입해서 쓰니까 비싸답니다 . 그리고 누군가 창문 열고 손내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손 목아지 내지는 시계는 이미 없어진 후라고 하더라구요...

많이 열악합니다 . 봉제공 월인건비가 30불인데 , 60불로 올려달라고 맨날 데모합니다 .

그래도 이나라는 GAS 가 나서 작년부터 차가 많이 늘어 났습니다. 가스값은 10센트/M3 면 되고 , 옥탄(휘발유)는 80센트/L 정도 하니 , 거의 공짜입니다 . 그래도 전부 가스로 차를 콘버전합니다 . 가스가 워낙싸니까 . 월100불이면 24시간 차씁니다 .

 

그건그렇고 제얘기만 했네요... 반갑다보니 ㅋㅋㅋ

 

11월 성가대회 준비는 시작하셨나요...

 

 

그리고 이분갑 야고보 형제 슬그머니 들어왔다 , 연락처도 안남기고 같다고 , 방글라데시 오브져버( 최대 발행부수 영자신문입니다.) 에 났습니다 ... 연시몬 이 연락 못해서 미안하다고 전해주시고 , 저한테 전화든 메일이든 부탁합니다 .

 

지휘자님, 반주자님 , 단장님 , 부단장님 , 형제 자매님들 ,  특히 시샾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 감사합니다 ...

 

그리고 얼마전에는 중국 소주에 연락했더니 , 거기도 이젠 자리가 잡혔더라구요... 너무 좋습니다 . (지난 3월에 들렸었는데 , 가서 욕만 바가지로 먹었읍니다 .)

 

반가운 마음에 , 정신이 혼미 합니다 .

 

다음주에는 들어갈것 같습니다 .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

 

성가대 형제, 자매님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 은총 받으시기바랍니다 ...

 

찬미예수님***

 

   

방그라데시 다카에서 , 연시몬 드림.

 

  

 

 

 

 

 

 

 

 

 

 

 

 

 

    

 

 

 

 

 

 

 

 

 

 

 

 

 

 

 

 

 

김강수2006. 9. 1. 오후 8:25:03

이분갑 야고보형제!

이메일 주소도 바뀌고 핸드폰전화번호도 바뀌었는데?

연락처좀 남기세요!

 

그냥 보고만 가지말고 글도좀 남기구요~~

이분갑 야고보2006. 9. 1. 오후 6:59:25

안녕하세요! 연 시몬 형제님

 

연 시몬 형제님!

 

저 이분갑 야고보입니다

연락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 오는데, 근래에는 바뻐서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오늘 들어 오니, 반갑게 시몬 형제님 소식이 있네요

 

방글라데시에 가 계시네요.

엄청 더운데 가셨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만나뵙고 인사도 드려야 하는데...... 죄송

 

다른 형제님들도 뵙고 싶고......

.....이 많네요. 

 

시몬 형제님! 몸 조심하십시오

김강수2006. 8. 28. 오전 10:14:18

반갑습니다 사이몬 형님!

반갑습니다 시몬 형님!

안녕하십니까?

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지내고 계시죠?

방글라데시에서도 성당 잘 다니시는군요!! 거기서도 성가대 연습하신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도미니꼬 공화국에서, 중국에서, 그리고 방글라데시에서..역시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하십니다! 

 

지금 정회원으로 승인하였습니다.

정회원이 되면 더욱 많은 자료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홈페이지에도 들려 주시고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기 바라고, 한국에 오시면 봅겠습니다.

김강수2006. 8. 1. 오후 4:30:31

체칠리아 자매님 아쉽네요!

체칠리아자매님 !

9시 성가대로 가신다니 아쉽기는 하지만 사정이 있으시니 할수 없구요....

그래도 멀리 가시는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9시성가대에서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사정이 되시면 다시오세요! 

꼭 요~~~

 

 

최명순2006. 7. 31. 오후 9:47:07

이동인사

안녕하세요 체칠리아입니다.

임시직이지만 취직을 하게 되어서 시간 관계로 9시 글로리아 성가대로 갑니다.

성령에 감화에 힘입어 거룩한 성가를 봉헌하시는 한마음 성가대 화이팅!

김강수2006. 6. 15. 오전 9:31:14

반갑습니다 빠뜨리시오님

저희 홈페이지에 다녀 가셨군요!

영광입니다.

가끔 들리셔서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빠뜨리시오2006. 6. 14. 오후 5:54:32

방문인사

샬롬~

 

김건정 빠뜨리시오입니다. 카페 "전례음악" 카페지기이기도 합니다.

김 도미니꼬님이 열정적으로 성가대와 홈페이지를 가꾸심에 힘늘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주 찬미하라, 모든 백성들아~~

 

김건정  

김강수2006. 5. 26. 오후 3:16:02

반갑습니다! 야고보 형제

반갑습니다. 야고보 형제.

잘지내고 있죠?

그리 멀리 있는 것도 아닌데, 시간 되면 함 봅시다.

이분갑2006. 5. 26. 오전 11:34:08

형제자매님들! 그 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성가대 형제자매님들.   

 

이분갑 야고보 입니다

 

성가대 홈페이지가 바뀌었네요

 

성가대 소식을 보려고 가끔 옛날 홍페이지에 들어가 보왔는데,

소식이 없더라구요. 이유인 즉 홈페이지가 바뀌었었네요

 

지난 홈페이지보다 잘 꾸며진 것 같습니다

 

한번 찾아뵌다고 생각하면서, 그게 그리 쉽게 되질 않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가끔 들어와서 성가대 진행 소식을 보고 가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