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김건정 빠뜨리시오입니다. 카페 "전례음악" 카페지기이기도 합니다.
김 도미니꼬님이 열정적으로 성가대와 홈페이지를 가꾸심에 힘늘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주 찬미하라, 모든 백성들아~~
김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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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베르디 레퀴엠_제47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
베르디 (Giuseppe Verdi : 1813 ~ 1901)는 19세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작곡가로서 로시니(G. Rossini)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의 극음악을 최고의 경지로 발전시킨 인물이다. 그는 오페라 작곡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말년에 이르러 훌륭한 교회음악 작품들을 남겼으며, 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Messa da Requiem(진혼 미사곡)’은 서양음악사에 가장 기념비적인 의의를 지니는 진혼 미사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의 오페라 작법이 최고의 경지에 이를 무렵에 작곡된 이 곡은 진혼 미사곡의 가사가 내포하는 극적인 요소를 추출하여 음악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완성되었다. 이전 세대의 대 작곡가들조차 완성하지 못한 진혼 미사곡의 음악적 표현의 전형이 베르디에 이르러서야 완성되었으므로 이 곡은 음악사적으로 매우 귀중한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베르디 ‘레퀴엠’
베르디 (Giuseppe Verdi : 1813 ~ 1901)는 19세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작곡가로서 로시니(G. Rossini)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의 극음악을 최고의 경지로 발전시킨 인물이다. 그는 오페라 작곡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말년에 이르러 훌륭한 교회음악 작품들을 남겼으며, 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Messa da Requiem(진혼 미사곡)’은 서양음악사에 가장 기념비적인 의의를 지니는 진혼 미사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의 오페라 작법이 최고의 경지에 이를 무렵에 작곡된 이 곡은 진혼 미사곡의 가사가 내포하는 극적인 요소를 추출하여 음악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완성되었다. 이전 세대의 대 작곡가들조차 완성하지 못한 진혼 미사곡의 음악적 표현의 전형이 베르디에 이르러서야 완성되었으므로 이 곡은 음악사적으로 매우 귀중한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칸티쿰서울 합창단입니다.
안녕하세요 칸티쿰서울 합창단 김완진입니다.
10월 23일 월요일 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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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미사곡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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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우는바람소리
할렐루야!!!
찬미예수님!!!
연시몬 입니다 .
도미니꼬 형제 !!! 시릴로형제 !!! 감사합니다 ...
이거 완전히 , 화상회의 하는지 , 실시간 중계하는거 같습니다 . 이곳은 전기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 하루에도 5~6 번씩 전기가 나갑니다 . 낯에야 그렇다 하더라도 , 저녁때 불 나가면 메일쓰다 볼일 못봅니다 . 밤에 잠을 못잡니다 . 그렇다고 , 레포트 안할 수도 없고 , 전화 하다 끊어지면 , 바이어들은 콤플레인 대단합니다 .
그건 그렇고 ,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그래도 , 그렇지, 어쨋든지간에 , 해외 생활 해본 중에 여건이 별로입니다 . 저도 어제 마지막 복음환호송을 부르고 < 연습이 안돼서 엉터리로 구색맟추기로 하는데 신자님들이 이쁘게 봐주시니그냥 합니다 .> ( 여기는 토요일 저녁6시30분부터 8시까지 미사봅니다. 이곳 휴일은 금요일이 우리나라 일요일입니다.) , 수녀님들한테 한국 간다고 하니 , 잘 다녀오라는 얘기는 뒤로하고, 언제 다시 나올건지가 더 궁금한 모양입니다 . 짧은 기간인데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 성가 연습은 단성부로 30분 정도 합니다 .
어제 이곳 미사는 방글라데시 교황대사님이신 장인남 바오로 대주교님께서 미사 집전을 하셨는데 . 이곳 마이먼싱이라는 곳에 또 한분의 대주교님이 오신지 얼마 안됐는데 , 몇일전 일로 (이곳은 무슬림국가입니다.) 그곳 성당의 숙소등에 군인들이 경비를 슨다고 하네요...
우리같이 섬유 봉제 비지네스하는사람들은 못살고 , 거지 많은데가 놀기 좋다고 농담삼아 얘기하는데 , 나는 조금 그렇네요... 누군가 이런 얘기하는것을 들었습니다 . 이곳은 울고 왔다가 , 무덤덤해서 간다고 . 길에 차없이 나가면 거지들이 , 걸어 다닐수 없을 정도로 7~8명씩 떼거지로 몰려듭니다 . 처음에는 눈물납니다 . 거리 풍경을 보지 않으면 실감이 안남니다. 나중에는 다 피하고 , 거들떠보지도 안ㅎ아요... 한번은 차를 타고가는데 , 거지 한놈이 차옆에 오길래 돈 달라고 하는구나 , 생각을 하고 외면 했는데 , 그게 아니 였습니다 . 차의 창문옆에 선 바이저(햇빛 가리개) 그것도 양쪽이 아니고 한쪽만 띠어가지고 , 도망가더라구요.. 이곳에서는 생산이 안되고 , 전부 수입해서 쓰니까 비싸답니다 . 그리고 누군가 창문 열고 손내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손 목아지 내지는 시계는 이미 없어진 후라고 하더라구요...
많이 열악합니다 . 봉제공 월인건비가 30불인데 , 60불로 올려달라고 맨날 데모합니다 .
그래도 이나라는 GAS 가 나서 작년부터 차가 많이 늘어 났습니다. 가스값은 10센트/M3 면 되고 , 옥탄(휘발유)는 80센트/L 정도 하니 , 거의 공짜입니다 . 그래도 전부 가스로 차를 콘버전합니다 . 가스가 워낙싸니까 . 월100불이면 24시간 차씁니다 .
그건그렇고 제얘기만 했네요... 반갑다보니 ㅋㅋㅋ
11월 성가대회 준비는 시작하셨나요...
그리고 이분갑 야고보 형제 슬그머니 들어왔다 , 연락처도 안남기고 같다고 , 방글라데시 오브져버( 최대 발행부수 영자신문입니다.) 에 났습니다 ... 연시몬 이 연락 못해서 미안하다고 전해주시고 , 저한테 전화든 메일이든 부탁합니다 .
지휘자님, 반주자님 , 단장님 , 부단장님 , 형제 자매님들 , 특히 시샾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 감사합니다 ...
그리고 얼마전에는 중국 소주에 연락했더니 , 거기도 이젠 자리가 잡혔더라구요... 너무 좋습니다 . (지난 3월에 들렸었는데 , 가서 욕만 바가지로 먹었읍니다 .)
반가운 마음에 , 정신이 혼미 합니다 .
다음주에는 들어갈것 같습니다 .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
성가대 형제, 자매님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 은총 받으시기바랍니다 ...
찬미예수님***
방그라데시 다카에서 , 연시몬 드림.
이분갑 야고보형제!
이메일 주소도 바뀌고 핸드폰전화번호도 바뀌었는데?
연락처좀 남기세요!
그냥 보고만 가지말고 글도좀 남기구요~~
안녕하세요! 연 시몬 형제님
연 시몬 형제님!
저 이분갑 야고보입니다
연락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 오는데, 근래에는 바뻐서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오늘 들어 오니, 반갑게 시몬 형제님 소식이 있네요
방글라데시에 가 계시네요.
엄청 더운데 가셨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만나뵙고 인사도 드려야 하는데...... 죄송
다른 형제님들도 뵙고 싶고......
.....이 많네요.
시몬 형제님! 몸 조심하십시오
반갑습니다 사이몬 형님!
반갑습니다 시몬 형님!
안녕하십니까?
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지내고 계시죠?
방글라데시에서도 성당 잘 다니시는군요!! 거기서도 성가대 연습하신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도미니꼬 공화국에서, 중국에서, 그리고 방글라데시에서..역시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하십니다!
지금 정회원으로 승인하였습니다.
정회원이 되면 더욱 많은 자료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홈페이지에도 들려 주시고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기 바라고, 한국에 오시면 봅겠습니다.
체칠리아 자매님 아쉽네요!
체칠리아자매님 !
9시 성가대로 가신다니 아쉽기는 하지만 사정이 있으시니 할수 없구요....
그래도 멀리 가시는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9시성가대에서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사정이 되시면 다시오세요!
꼭 요~~~
이동인사
안녕하세요 체칠리아입니다.
임시직이지만 취직을 하게 되어서 시간 관계로 9시 글로리아 성가대로 갑니다.
성령에 감화에 힘입어 거룩한 성가를 봉헌하시는 한마음 성가대 화이팅!
반갑습니다 빠뜨리시오님
저희 홈페이지에 다녀 가셨군요!
영광입니다.
가끔 들리셔서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방문인사
샬롬~
김건정 빠뜨리시오입니다. 카페 "전례음악" 카페지기이기도 합니다.
김 도미니꼬님이 열정적으로 성가대와 홈페이지를 가꾸심에 힘늘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주 찬미하라, 모든 백성들아~~
김건정
반갑습니다! 야고보 형제
반갑습니다. 야고보 형제.
잘지내고 있죠?
그리 멀리 있는 것도 아닌데, 시간 되면 함 봅시다.
형제자매님들! 그 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성가대 형제자매님들.

이분갑 야고보 입니다
성가대 홈페이지가 바뀌었네요
성가대 소식을 보려고 가끔 옛날 홍페이지에 들어가 보왔는데,
소식이 없더라구요. 이유인 즉 홈페이지가 바뀌었었네요
지난 홈페이지보다 잘 꾸며진 것 같습니다 
한번 찾아뵌다고 생각하면서, 그게 그리 쉽게 되질 않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가끔 들어와서 성가대 진행 소식을 보고 가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