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아침부터 울집은 삼겹살을 구워서 먹였답니다.
레지오 주회합과 꾸리아 월례회를 하러 성당에 간다고 했더니
눈동자가 순간 저에게 쏠리며 오늘 어린이날인데,,,,,,
내일부터 어버이날 꽃 만들러 베파는 꽃선생님들과 알바하러 간답니다.
한송이 한송이 사랑을 담아 이쁘게 만들어
기쁨이 되어줄 선물을 만들겠어요...
항상 5월이 지나면 베파는 정형외과에서 반깊스를 하고 물리치료를 받으며
힘들어 했는데 지금도 날씨가 흐리면 으읔
잠시 쉬고 있었더니 연락이 왔네요...
잼있게 일하고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