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라고 부르는 빵을 굽기위해서는 재료가 아주많이 들어가는데
그중하나가 고통 이랍니다...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참 많은 일을 합니다.
내일이라는 빵을 좀 더 맛있게 하기 위해 온갖 재료를 다 넣습니다.
그 재료 중에는 고통이라는 재료가 있습니다.
설탕만 넣으면 너무 달고 소금만 넣으면 너무 짭니다.
일어나는 일들은 저마다 달고 짜고 시고 쓴 독특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무도 고통의 쓴맛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피할수 있다면 끝까지 피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고통이 찾아오면 당당히 맞서야 합니다.
고통도 삶의 맛을 내는 재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실이
입에 너무 짜고 맵습니까?
인생을 더 맛있게 만들어 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