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 바바라 핸드릭스, 로렌스 데일 外

2010. 3. 31. 오후 11:45:39

글자
 
C. Gounod(1818 ~ 1893) Messe solennelle Santa Cecilia 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 5,1,2,3,4,6,7,8........순으로 연속듣기 (44'46) I. Kyrie 04'45 2. Gloria 08'55 3. Credo 12'09 4. Invocation - Offertoire 03'36 5. Sanctus 05'34 6. Benedictus 03'13 7. Agnus Dei 04'22 8. Domine Salvum 03'32 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한때는 신부를 지망하기로 했던 구노의 종교 음악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1855년에 완성한 성 세실리아는 3세기 말 순교한 성녀이자 음악의 수호신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소프라노, 테너, 베이스 독창에 혼성 합창, 하아프, 오르간을 동반한 관현 악으로 편성된 이 작품(전 8곡)은 프랑스적 세련미와 화려한 품격 속에 서정적 선율미가 특징을 이루고 있다. Barbara Hendricks, soprano Laurence Dale, tenor Jean-Philippe Lafont, bariton Jean-Louis Gil, orgue Nouvel Orchestre Philharmonique de Radio France French Radio Choir Georges Pretre, cond 1984년 녹음 *음원 출처(국외 사이트)
 

댓글 3

  • 2010년 3월 31일 오후 11:49

    제가 구노의 상투스를 넘 좋아해서 올려봅니다. 음원이 넘 상상해서 말이죠. 즐감하세요

  • 2010년 4월 1일 오전 11:36

    맑은 목소리를 들으면 몸에서 정화되지 못한 불순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랄까요...

  • 2010년 4월 1일 오후 6:22

    날이 구질해서 조금 우울했는데....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