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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el, Oratorio - Messiah 中에서 시온의 딸들아 기뻐하라
2010. 3. 31. 오후 11:24:07
글자
2010. 3. 31. 오후 1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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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지듯 귀와 눈이 즐겁군...그대의 음성을 듣는것같구만..^^*
르네 플레밍은 미국 소프라노가수로 제가 아주 좋아하는 가수라오.감히 그음성에 비유해주다니 망극하외다. 우야튼 비행기를 탔으니 이래저래 한턱 쏴얄듯합네다.ㅎㅎ 곡이 신나고 좋지요?
비도 오는데 구름 사이로 삐죽 드러내는 했님.....
오랫만에 귀가 호강하네^^~~~기분이 좋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