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배꼽(x)만 보일 때...

2010. 4. 30. 오후 4:24:42

글자
이럴땐 2가지의 방법이 있다...

 

1) x표 있는 곳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의 오른쪽 보턴을 누르면

2) 메뉴창이 뜨는데 맨 아래 “속성”을 선택하여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등록 정보 창이 뜬다.

3) 등록 정보 창에서 “일반” 탭에 URL 주소를 볼 수 있는데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이 주소를 훓고 지나면 청색으로 덮이게 된다.

4) 청색으로 덮인 부분에 커서를 놓고 마우스 오른 버튼을 누르면 다시 작은 메뉴 창이 뜨 는데

    여기서 “복사”를 선택하여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5) 보고 있는 화면에서 Key Board의 Ctrl Ket를 누른 상태에서 L Key를 누른다.

6) 이 때 화면에 작은 창이 뜨는데 여기에 복사 했던 주소를 넣어 주고 "확인" 버튼을 누르 면 

    X표로 나타났던 곳의 실제 화면을 보게 된다.

 

 

또 한가지는....

 

게시판에 올린 사진이나 그림파일이 나타나지 않고 빨간 X표 배꼽만 보일 때가 간혹 있다.

회사 컴에서는 보이는데 집의 컴에서는 안보이거나 이와는 정 반대일 수도 있다.

이런 분이 많을 겁니다. 이런 경우의 원인은 파일이름이 한글로 되어 있을 경우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올리는 사람이 파일이름을 영어나 숫자로 바꿔서 올리면 어느 컴에서나

볼 수 있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은 유용할 것 같아 한글로 된 파일을 항상 볼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리겠다.

 

인터넷 설정을 변경해 주어야 하는데 변경방법은,

 

1) 창의 메뉴에서 “도구-> 인터넷옵션”을 선택한다.

 

2) 나타나는 인터넷 옵션창의 “고급”을 선택한다.

 

 

 

 

 

 

 

 

 

 

 

 

 

3) 나오는 목록 중 탐색의 “URL을 항상 UTF-8으로 보냄”이라는 항목이 있다.

 

4) “URL을 항상 UTF-8으로 보냄”이라는 부분이 체크되어 있으면 체크마크를 끈다.

5) “확인” 버튼을 누른 후에 모든 인터넷 창을 닫고 다시 시작하면 한글파일도 언제나 O.K.

 

 

 

 

 

 

 

 

 

 

 

 

가능한 그림이나 사진파일은 한글로 저장을 안 하여야 하는데 이유는 포토앨범을 제공하는 웹사이트 대부분이 한글파일은 올릴 수 없도록 하기 때문이다.

댓글 1

  • 2010년 5월 3일 오후 2:58

    답답할때가 많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