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 626이원미10.12.2046-
어제 연습[1]
성가정곡과 몇몇곡을 녹음했는데요.. 잡음이 많은데요.. 성가정곡의 형제님들 소리가 진짜 환상이에요.. 어제 연습전에 밖에서 들려오는 우리의 소리
#626이원미10.12.20조회 46 - 625이원미10.12.1925-
다음카페에 사진올렸어요[1]
다음카페에 사진올렸어요. 오늘 간식 준비해주신 정샘께 감사드립니다. 또 바빠도 꼭 참석해 주시는 울 단원들 감사드립니다. 뭐라 말로 표현을 못하
#625이원미10.12.19조회 25 - 623조현남10.12.1454-
안녕하세요 마리나예요[4]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오랜만에 이곳에 오니 친정에 온 기분이 드네요~ 아직그런기분도 잘 모르지만 ㅎㅎㅎ 대문사진보고 성가발표를 하신것도 같고 제
#623조현남10.12.14조회 54 - 622
김강수10.12.0822-물망초의 음악편지[1]
1390 호(2010.12.03) * 길 위에 서다 -정연복- 세상의 모든 길은 어디론가 통하는 모양이다 사랑은 미움으로 기쁨은 슬픔으로 생명은
#622김강수10.12.08조회 22 - 621손경혜10.12.0227-
착각은 자유...[1]
★☆ 착각은 자유☆★ ● 연애하는 남녀 결혼만 하면 깨가 쏟아질줄 안다. ● 시어머니 아들이 결혼하고도 샥씨보다 엄마를 먼저 챙기는 줄 안다.
#621손경혜10.12.02조회 27 - 619이원미10.11.2221-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간식시간에 나누어 먹으면 좋을까? 실비아랑 저는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짜내도 참신한 먹거리가 없어 고민 고민한답니다. 단원여러분의 생각을
#619이원미10.11.22조회 21 - 618김강수10.11.1144-
[펌글]고속도로 차량 신종 사기꾼 수법[5]
★★ 고속도로 차량 신종 사기꾼 수법 알아두기 ★★ 1) 고속도로 휴게소 사기꾼 여기 저기 여행들 많이 다니시죠? 그러자면 수많은 고속도로 휴게
#618김강수10.11.11조회 44 - 616정정헌10.11.0426-
호흡과 발성 동영상-이지은 교수[1]
작년 개신교 찬양대세미나(?) 자료 중 일부입니다 밑에 링크되어 있는 주소를 클릭하면 더 많은 동영상 강의 볼 수 있습니다 cafe.daum.n
#616정정헌10.11.04조회 26 - 615이원미10.11.0329-
노란 은행잎[1]
오늘은 레지오 주회를 마치고 점심을 먹고 도봉산 약수터로 산보를 다녀왔습니다. 전례력으로 위령성월이어서 무명묘지를 찾아 연도를 바쳐드리는 활동이
#615이원미10.11.03조회 29 - 614손경혜10.11.0113-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나로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614손경혜10.11.01조회 13 - 612이원미10.09.2835-
아니 벌써[2]
월례회의록을 정리하다가 문득 지난 1년을 되돌아 봅니다. 준비도 없이 앞만 보는 경주마처럼 아니 경주마는 피나는 연습을 하지요.. 나는 야생마
#612이원미10.09.28조회 35 - 김강수10.09.2836-
2010총회 회의록
회의록입니다. 제가 기억나는대로 정리 했는데 확인해보시고 수정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613김강수10.09.28조회 36 - 611김강수10.09.2023-
Happy 추석~~[2]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기바랍니다. 과식하지 마시고, 지방 가시는 분들은 조심운전하시고, ...
#611김강수10.09.20조회 23 - 610손경혜10.09.0526-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 이라도 정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가 아닐까요? 어려
#610손경혜10.09.05조회 26 - 606
김진희10.08.1321-남자 vs 여자
열한 사람이 그들을 구출할 헬리콥터에서 내려온 밧줄 하나에 매달리고 있었다. 남자 열에 여자 하나. 그런데 로프가 그 무게를 이기지 못 할 것이
#606김진희10.08.13조회 21 - 605손경혜10.08.1227-
베푸는것이 이기는것[2]
★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605손경혜10.08.12조회 27 - 604김강수10.08.1248-
열강하시는 지휘자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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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김강수10.08.12조회 48 - 602
손경혜10.08.0720-그리운 이름 누구일까요?
길게 줄 서 있는 화장실 앞에서 배를 움켜쥔 채 앞줄에 선 사람에게 양보를 부탁하는 유머가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급해서..그러는데..먼저 실례
#602손경혜10.08.07조회 20 - 600이원미10.07.0535-
바꿔주세요...네~[2]
시샵님 대문을 바꿔주세요...네~ 날씨도 더운데 새롭게 변한 모습을 보여주세여....네~ 자리이동하셔서 바쁘시지만 그래도 ....네~ 조만간 새
#600이원미10.07.05조회 35 - 599
조혜숙10.07.0424-6지구 성가단, 제3회 성가합창제 -가톨릭신문-
서울 6지구 성가단, 제3회 성가합창제 신심운동으로 확산 평신도 중심 ‘성음악 운동’ 활발 평신도 중심 성음악 운동 활발 ▲ 1년에 한 차례 열
#599조혜숙10.07.04조회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