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2010. 9. 28. 오전 11:46:07

글자
월례회의록을 정리하다가 문득 지난 1년을 되돌아 봅니다.
준비도 없이 앞만 보는 경주마처럼 아니 경주마는 피나는 연습을 하지요..
나는 야생마 이리저리 어떠케든 목적지를 향해 달려야하는데
참 힘들었답니다.
단원들이 함께 뛴다는 생각은 어디에도 없고
혼자라는 나만의 생각에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끙끙...
이제 무엇을 할까...
좋아하는 노래 실컷 들었으면
남격을 보면서 조금은 채워졌는데..
 

댓글 2

  • 2010년 10월 2일 오후 3:51

    우리가 한마음성가댄데 이제부터 함께 뛰도록 힘을 모아 갑시다.!! 수고 많았어요 부단장님..

  • 2010년 10월 2일 오후 11:34

    주님께서 이루신 십자가의 사랑은 분명 다른사람을 위한 희생이었읍니다,,,하느님 중심적으로 삶의 방향을 틀어보면 어떨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