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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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11.04.1120-재수없는 도둑들[1]
재수없는 도둑들 ............. 윤강철, 멕시코 아카폴코 해변에서 훈련을 마치고 한 컷 프로레슬러 윤강철은 직업군인 10년의 생활을 끝
#646김강수11.04.11조회 20 - 645김강수11.04.0625-
물망초의 음악편지[4]
일본 지진여파로 어수선한봄을 맞는것 같습니다만 완연한 봄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 봄같지않게 쌀쌀한날씨가 비켜가고 음력으로도 3월이니 정녕봄
#645김강수11.04.06조회 25 - 644김강수11.04.0116-
Lucky Moments -행운의 순간들
#644김강수11.04.01조회 16 - 642김강수11.03.2521-
중국에서 일어난일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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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김강수11.03.25조회 21 - 641임대호11.03.2532-
남편을팝니다[4]
사정상급매합니다 19 . .년도 예식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구청에 정품 등록은 했지만 명의양도 해드리겠습니다 아끼던 물건인데 유지비도 많이들고 사고
#641임대호11.03.25조회 32 - 김강수11.03.2516-
[펌]아내를 팝니다
'남편을팝니다'와 비슷한 버젼이 인터넷에 있길래 퍼왔습니다. ----------------------------------------------
#643김강수11.03.25조회 16 - 640정정헌11.03.1717-
도끼 가는 노파~ (차동엽 신부님의 바보 zone에 나오는 이야기들...[2]
구두 수선공의 지혜 네덜란드 리덴 대학 공개 토론장에 한 늙은 구두 수선공이 자주 참석했습니다. 토론은 라틴어로 이루어졌고 수선공은 라틴어를 전
#640정정헌11.03.17조회 17 - 639이원미11.03.1526-
물 흠뻑주세요[4]
실내에 들여놓았던 화분 베란다에 내놓고 물 흠뻑 주었답니다. 잎사귀에 먼지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잎에 먼지가 싸이면 광합성작용을 못한답니다. 샤
#639이원미11.03.15조회 26 - 638김강수11.03.1016-
[유머]나는 누구인가?
카페가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
#638김강수11.03.10조회 16 - 637정정헌11.03.0317-
현실 눈감은 채 어떻게 빛과 소금이 되겠나-함세웅 신부-
한겨레홈 뉴스 사회 사회일반 현실 눈감은 채 어떻게 빛과 소금 되겠나 [한겨레가 만난 사람] 사제 인생 40년 함세웅 신부 이인우 기자 강재훈
#637정정헌11.03.03조회 17 - 636정정헌11.03.0214-
만약 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636정정헌11.03.02조회 14 - 635정정헌11.02.1019-
착한 의심-정혜신의 그림에세이
[2011.2.9-이백마흔한번째] 착한 의심 30대 초반의 젊은 여성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맡긴 채 긴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는 재벌가
#635정정헌11.02.10조회 19 - 634김강수11.02.0749-
고생하신 분들을 바베큐파티에 초대합니다.[5]
설날 고생들 많으셨지요? 고생하신 분들을 제 별장의바베큐 파티에 초대하겠습니다, 위 파일을 열고 보신후 마지막에 꼭 Yes 로 클릭해 주시기 바
#634김강수11.02.07조회 49 - 633현명화11.02.0557-
명절 중후군 이기는 방법 없나요?[8]
명절 잘 보내셨어요? 힘들고 지치기도 하셨지요? 며칠 전부터 전은 몇 가지 할까? 갈비할까? 불고기 할까? 이리저리 머리 굴리고 힘들텐데, 생각
#633현명화11.02.05조회 57 - 632
김강수11.01.2614-물망초의 음악편지
1403 호(2011.01.25) * 밭 한 뙈기 -권정생- 사람들은 참 아무것도 모른다 밭 한 뙈기 논 한 뙈기 그걸 모두 내 거라고 말한다.
#632김강수11.01.26조회 14 - 631김강수11.01.2422-
100억원 英 로또 당첨자에게 내린 저주?[1]
신문기사입니다. 100억원의 로또당첨자가 13년만에 무일푼이 되었다네요. 여러가지 불행도 닥치고.... 결국 공짜는 불행을 부른다는 ......
#631김강수11.01.24조회 22 - 630조혜숙11.01.1534-
감사합니다~~[1]
+ 찬미예수님 6지구 부회장님, 회장님, 총무님과 함께~~ 도봉산 지휘자님 단장님과 함께~~ 각 본당 지휘자님과 단장님 임원진들이 함께 도봉산
#630조혜숙11.01.15조회 34 - 629
김강수11.01.1419-물망초의 음악편지
새해기도 / 이해인 ★1월에는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소서. 그동안 쌓인 추한 마음 모두 덮어 버리고 이제는 하얀 눈처럼 깨끗하게 하소서. ★2월
#629김강수11.01.14조회 19 - 628김강수11.01.1234-
구기자~~[4]
예쁜 여자와 아주 못생긴 여자가 있었다. 둘은 어려서 부터 친한 친구였는데 커가면서 너무나 많은 비교를 받으며 살았다. 맨날 비교 당하는 현실이
#628김강수11.01.12조회 34 - 627정정헌11.01.0617-
진정성-정혜신의 그림에세이
[2011.01.05-이백서른일곱번째] 진정성 중년의 직장인이 자기성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가 자기 충만감이 넘쳐 우연히 알게 된 나태주 시인의
#627정정헌11.01.06조회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