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의 음악편지

2011. 4. 6. 오전 9:32:21

글자
일본 지진여파로 어수선한봄을 맞는것 같습니다만 완연한 봄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
봄같지않게 쌀쌀한날씨가 비켜가고 음력으로도 3월이니 정녕봄입니다.
황사가 오늘은 비켜갔는가 간만에 맑은날씨가 반갑습니다.
신부님메일이 들어오지않아서 못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아시고....
가끔씩 음악으로 안부 전해드리겠습니다.
보내드리는 Tosti 의 Aprile 4월은 제가 무척좋아하는곡이라
함께 듣고자 보내드립니다.
반갑지않는 황사바람에 조심하시고
건강한나날 보내세요.^^
참 곡은 왼쪽하단 표시하기를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Tosti - Aprile for voice and piano Juan Pons , baritone 너는 느끼지 않나, 대기 속에 풍기는 봄의 향기를 네 마음 속에 느끼지 않나, 새로운 봄의 즐거운 소리를 4월이네! 4월이네! 사랑의 계절이네 오라, 친절한 친구, 꽃이 핀 들로 4월이네! 4월! 4월이네! 오랑캐꽃들 사이로 장미꽃 가슴에 달고 거닐면, 순결한 흰 나비들이 너의 검은 머리 주위에서 춤추리 4월이네! 4월이네! 사랑의 계절이네! 오라, 친절한 친구, 꽃이 핀 들에 즐거운 4월이 왔네. 클릭 => http://cfile246.uf.daum.net/media/120E95574D94329203EAF5
     
     

    댓글 4

    • 2011년 4월 6일 오전 9:44

      오랫만에 물망초의 음악편지가 왔네요.... 복사-> 붙여넣기 를 했는데 음악이 안나와서 그냥 링크를 만들어 넣었습니다.

    • 2011년 4월 7일 오후 5:29

      쥔장님, 솜씨 넘 좋으십니다. 우째 곡이 나오게 해주셨네요.암튼 시릴로형제님과 함께 컴도사십니다요ㅎㅎ ^^

    • 2011년 4월 8일 오전 10:05

      시릴로 형제는 도사고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 2011년 4월 12일 오후 1:54

      겸손도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