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지진여파로 어수선한봄을 맞는것 같습니다만 완연한 봄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 봄같지않게 쌀쌀한날씨가 비켜가고 음력으로도 3월이니 정녕봄입니다. 황사가 오늘은 비켜갔는가 간만에 맑은날씨가 반갑습니다. 신부님메일이 들어오지않아서 못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아시고.... 가끔씩 음악으로 안부 전해드리겠습니다. 보내드리는 Tosti 의 Aprile 4월은 제가 무척좋아하는곡이라 함께 듣고자 보내드립니다. 반갑지않는 황사바람에 조심하시고 건강한나날 보내세요.^^ 참 곡은 왼쪽하단 표시하기를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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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의 음악편지
2011. 4. 6. 오전 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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