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 정정헌10.04.3021-
사진이 배꼽(x)만 보일 때...[1]
이럴땐 2가지의 방법이 있다 ... 1) x 표 있는 곳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의 오른쪽 보턴을 누르면 2) 메뉴창이 뜨는데 맨 아래 속성 을 선
#578정정헌10.04.30조회 21 - 576김강수10.04.2827-
유머 2편 올립니다.[2]
정치인과 거지의 8대 공통점 1. 주디 ( 입 ) 로 먹고 산다 . 2.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 3. 정년퇴직이 없다 . 4. 출퇴근 시간
#576김강수10.04.28조회 27 - 575정정헌10.04.2727-
배꼽잡는 ^^ 시사 퀴즈 동영상[2]
..
#575정정헌10.04.27조회 27 - 574
김강수10.04.1917-물망초의 음악편지
1329호(2010.04.13) * 풀꽃 -권오순- 탐스럽게 크고 화사하진 못해도 장미처럼 곱고 예쁘진 못해도 파란 하늘 한 옹큼 품은 하늘색
#574김강수10.04.19조회 17 - 573손경혜10.04.1434-
내일을 만드는 재료[3]
내일이라고 부르는 빵을 굽기위해서는 재료가 아주많이 들어가는데 그중하나가 고통 이랍니다...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참 많은 일을 합니
#573손경혜10.04.14조회 34 - 572
김진희10.04.0940-순직한 서해 해군 장병들을 조문함
The Savior (Russia Icon) , XIV c., Cathedral of the entombment, Kremlin, Moscow
#572김진희10.04.09조회 40 - 571김강수10.04.0912-
물망초의 음악편지
1328호(2010.04.09) * 봄이 오면 -김동환-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건너 마을 젊은 처
#571김강수10.04.09조회 12 - 570손경혜10.04.0831-
마음의 빚[2]
마음의 빚 지금 이 순간, 당신 주변의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나는 그 사람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그리고
#570손경혜10.04.08조회 31 - 569손경혜10.04.0815-
즐거움을 연출하라..
당신은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당신은 외모를 바꿀 수 없지만 스스로를 연출할 수는 있다. 단신은 항상 승리할 수
#569손경혜10.04.08조회 15 - 568정정헌10.04.0740-
이 시각 접속 회원이...[6]
접속회원: 총 10명 김강수 접속중
#568정정헌10.04.07조회 40 - 567조용갑10.04.0759-
분당요한성당 성야미사[9]
한마음 성가대 형제자매님 부활 잘 지내셨죠? 부활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분당에 와서 처음 부활성야를 미사를 드렸습니다. 요한성당에 성야미사
#567조용갑10.04.07조회 59 - 566김진희10.04.0538-
Happy Easter !! Hallelluja chorus[4]
예배하며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송축하려네 날마다 삶의 찬양으로 주께 영광 돌리려네 주의 위대하심을 주의 은혜로우심을 주의 공의로우심을 주는
#566김진희10.04.05조회 38 - 565김강수10.04.0216-
물망초의 음악편지
1326호(2010.03.30) * 내가 너를 부를 때 -이건청- 너를 부른다 꽃이여 꽃향기로 와 다오 너를 부른다 꽃이여 아지랑이로 와 다오
#565김강수10.04.02조회 16 - 564이원미10.04.0154-
오늘이 무슨날?[5]
오늘이 무슨날인지 알켜준 정샘전화 나도 어제까지는 생각했는데... 오늘은 까먹었다. 어떻게든 장난치고 싶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저 무덤덤한
#564이원미10.04.01조회 54 - 563
김진희10.03.3124-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 바바라 핸드릭스, 로렌스 데일 外[3]
C. Gounod(1818 ~ 1893) Messe solennelle Santa Cecilia 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 5,1,2,3,4,
#563김진희10.03.31조회 24 - 562김진희10.03.3120-
Handel, Oratorio - Messiah 中에서 시온의 딸들아 기뻐하라[4]
Handel, Oratorio - Messiah 中에서 Rejoice greatly, O daughter of Zion Rene'e Flemin
#562김진희10.03.31조회 20 - 561김강수10.03.2947-
홈페이지 접속자수[6]
드디어 2010년이후 홈피 접속자가 13명으로 성가대 총단원의 50%가 넘었네요!!! 지금 접속자도 6명 ! 전단원이 방문할 때까지 go~go~
#561김강수10.03.29조회 47 - 560김강수10.03.2914-
물망초의 음악편지[1]
1325호(2010.03.26) * 주님, 이것이 제 기도입니다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주님, 이것이 제 기도입니다. 치십시오. 제 가슴 속 궁
#560김강수10.03.29조회 14 - 559
김진희10.03.2641-Mozart - Motet[2]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 (시 118:1-2) Moz
#559김진희10.03.26조회 41 - 558이원미10.03.2579-
합숙훈련중[12]
찬미예수님 오늘 판공성사보고 안나형님 아네스형님 글로리아형님 저 이케 안나형님네 모여서 합숙훈련중 입니다. 아네스형님과 연습하는데 연습에 박차를
#558이원미10.03.25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