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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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08.05.0719-음악편지 물망초
1147호(2008.05.06) * 행복은...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
#390김강수08.05.07조회 19 - 389김강수08.05.0223-
화장실 사자성어(四字成語) [펌]
화장실 4자성어 ※- 힘쓰기도 전에 와장창 쏟아 낸다면? - 전의상실 ※- 분명히 떨궜는데 손톱만한거 나올때는? -오리무중 - ※ -화장지는 없
#389김강수08.05.02조회 23 - 388
김강수08.04.3012-음악편지
1145호(2008.04.29) * 하늘의 천 -예이츠- 내개 금빛과 은빛으로 짠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
#388김강수08.04.30조회 12 - 387현명화08.04.2829-
4월달에 쓴 회비 내역입니다..[1]
3월달에 이월 된 금액641,120입니다... 4월 6일 주일 미사 끝나고 몇분이 식사하고 어쩌다가 필 받아 노래방까지 갔습니다...그래서 거기
#387현명화08.04.28조회 29 - 386
김강수08.04.2811-음악편지-물망초
1144호(2008.04.25) * 바람소리 -이현주- 바람보다 바람소리가 먼저 오고 바람보다 바람소리가 나중 간다. 저를 낳은 바람을 바람소리
#386김강수08.04.28조회 11 - 385김강수08.04.2145-
도봉산성당 홈페이지에 단원모집공고 올렸습니다.[6]
한마음성가대 단원 모집 11시 교중미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마음성가대 에서는 성가를 같이 봉헌할 형제, 자매 님을 모집합니다. ㅇ 성가에 관심이
#385김강수08.04.21조회 45 - 384김강수08.04.2120-
음악편지 물망초
1142호(2008.04.18) * 겸손한 마음 -이해인- 부드러운 약점과 실수를 억지로 감추기 보다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마음 자신의
#384김강수08.04.21조회 20 - 383
김강수08.04.1612-음악편지-물망초
1141호(2008.04.15) * 먼 길 속에 봄이 있는 느낌이 드네 -황학주- 잎 떨어진 나무처럼 홀로 있는 사이에 한 부끄러움이 굽은 등으
#383김강수08.04.16조회 12 - 382정정헌08.04.1529-
버튼을 누르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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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정정헌08.04.15조회 29 - 381
김강수08.04.158-음악편지 -물망초
1140호(2008.04.11) * 사랑의 크기 -원태연- 사랑해요 할 때는 모릅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했어요 할 때야 알 수 있습니다 하
#381김강수08.04.15조회 8 - 380
김강수08.04.1014-음악편지
1139호(2008.04.08)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380김강수08.04.10조회 14 - 379
김강수08.04.0712-음악편지 물망초
1138호(2008.04.04) * 산 너머 남촌에는 -김동환-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해마다 봄바람이 남(南)으로 오네. 꽃 피는 사월
#379김강수08.04.07조회 12 - 378정정헌08.04.0422-
봄밤-정혜신의 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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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정정헌08.04.04조회 22 - 377
김강수08.04.0216-음악편지-물망초
1137호(2008.04.01) * 옹달샘 같은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377김강수08.04.02조회 16 - 375권진석08.04.0169-
제10회 한일합동정기연주회[3]
안녕하십니까? 격년 또는 3년 주기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정기연주회를 갖게 된지 20년이 지났으며 횟 수로 10회째를 맞이합니다. 역사나 정치
#375권진석08.04.01조회 69 - 김강수08.04.0123-
한국남성합창단 공연 포스터 입니다.
한국남성합창단 공연 포스터 입니다. 제가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것을 스캔해서 화질이 썩 좋지는 않지만 필요한 것은 다보이네요....
#376김강수08.04.01조회 23 - 374김강수08.03.2813-
음악편지-물망초
1136호(2008.03.28) * 봄 들판 -곽종분- 발가벗은 흙을 파고 아이들이 봄을 심는다. 흙 속에서 아지랭이 눈빛이 보인다. 비비쫑 종
#374김강수08.03.28조회 13 - 373
김강수08.03.2619-음악편지-물망초
1135호(2008.03.25) * 하늘만큼, 바다 만큼 그리고 땅만큼 -오광수-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바다만큼, 그리고 땅 만큼 사랑합
#373김강수08.03.26조회 19 - 372김강수08.03.2519-
Success style 유머 한 방 ㅋㅋ 당신도 직장 스타 [중앙일보]
Success style] 유머 한 방 ㅋㅋ 당신도 직장 스타 [중앙일보] 관련핫이슈 [Section] J-Style 우리 직장인들은 유머 감각
#372김강수08.03.25조회 19 - 371김강수08.03.2033-
아들은?[3]
장가간 아들 시리즈 1. 잘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아들 2. 아들은 사춘기가 되면 남남이 되고 군대
#371김강수08.03.20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