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 412김강수08.07.10147-
동양화 읽는 법 (II)[10]
동양화(東洋畵) 읽는 법(法)* ◇ 동양화는 단순히 보는 그림이 아니라 읽는 그림입니다. ◇ 동양화는 그 그림을 감상하기에 앞서 그 그림이 나타
#412김강수08.07.10조회 147 - 411김강수08.07.10326-
동양화 읽는 법
*동양화 읽는 법* 가. 동음이자로 읽는 법 (1) 소나무+표범+까치 = 新年報喜 소나무는 신년(新年), 장수(長壽), 칭송하다(頌 송)등의 뜻
#411김강수08.07.10조회 326 - 410김강수08.07.1017-
음악편지 물망초
1162호(2008.07.08) * 청포도 -이육사-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
#410김강수08.07.10조회 17 - 409김강수08.07.0737-
7월13일 합창제 프로그램입니다.
7월13일 합창제 프로그램입니다.
#409김강수08.07.07조회 37 - 408김강수08.07.0121-
물망초의 음악편지
1160호(2008.06.30) * 다시 -박노해-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408김강수08.07.01조회 21 - 407정정헌08.06.27108-
피정 출발 전 성당 앞 단체사진[9]
감곡성당 피정을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신 단장님이하 부단장님및 총무님.. 또 먼~길(?) 운전하여 주신 스테파노, 베드로 형님등 여러분들의 고생
#407정정헌08.06.27조회 108 - 406김강수08.06.2495-
여러분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12]
지난 22일 일요일 감곡성당 피정을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스테파니아 부단장님이 밤새 걱정하고 기도한 덕분에 최고로 상쾌한
#406김강수08.06.24조회 95 - 404현명화08.06.2344-
6월 달에 쓴 회비 내역 입니다.[4]
5월달에 이월 된 금액...625,870원 입니다. 6월 1일 티켓 찬조 구입후 남은 금액 . 7,000원 6월 8일 이글로리아 자매님 회비(7
#404현명화08.06.23조회 44 - 403김강수08.06.2319-
음악편지-물망초
1157호(2008.06.20) * 하느님도 웃어버린 어린이 기도 하느님, 요나와 고래 이야기를 들었어요 고래가 요나를 삼켜 버렸데요 이렇게 흥
#403김강수08.06.23조회 19 - 402김강수08.06.2042-
감곡성당 피정일정[2]
감곡성당 피정일정 (2008. 6.22) 주소 : 충북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357-2 전화 : 사무실 043-881-2808 성 당 043-8
#402김강수08.06.20조회 42 - 401
정정헌08.06.1633-지름신 체크 플로우챠트^^[2]
지름신이 왕림했을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한번씩 체크해보셔요 꽤 재밌습니다 ^^!
#401정정헌08.06.16조회 33 - 400김강수08.06.1244-
기업정보제공사이트
1. [네이버지식인_stock9999] 한국기업데이터 http://www.kedkorea.com/ [100만개의 기업정보, 월정액제] 2. [네
#400김강수08.06.12조회 44 - 399
김강수08.06.1126-음악편지- 물망초
1154호(2008.06.10) *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이해인-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399김강수08.06.11조회 26 - 398
김강수08.06.1125-음악편지
1154호(2008.06.10) *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이해인-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398김강수08.06.11조회 25 - 397
김강수08.06.0433-음악편지 - 물망초[1]
1152호(2008.06.03) * 달나라의 장난 -김수영- 팽이가 돈다 어린아이이고 어른이고 살아가는 것이 신기로워 물끄러미 보고 있기를 좋아
#397김강수08.06.04조회 33 - 395현명화08.06.0353-
5월 달에 쓴 회비 내역입니다[4]
4월 달에 이월 된 금액 920,120입니다 5월 4일 천 세레나 자매님 회비(5) 5,000원 (신규) 김 스테파노 형제님 회비(5) 5,00
#395현명화08.06.03조회 53 - 394
김강수08.05.2842-음악편지
1151호(2008.05.23) * 고향 앞에서 -오장환- 흙이 풀리는 내음새 강바람은 산짐승의 우는 소릴 불러 다 녹지 않은 얼음장 울멍울멍
#394김강수08.05.28조회 42 - 393이원미08.05.2155-
부부의 날[2]
5월은 참으로 하루하루 벅찬 나날이다. 오늘이 부부의 날이라하니 꽃사러 오는 고객을 위해 다친 손으로 안팔아 외치고 싶지만 기쁨을 나누기위해서
#393이원미08.05.21조회 55 - 392
김강수08.05.2029-음악편지
1150호(2008.05.16) * 기도 -구상- 땅이 꺼지는 이 요란 속에서도 언제나 당신의 속사귐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 내 눈을 스쳐가는
#392김강수08.05.20조회 29 - 391김강수08.05.1333-
음악편지
1149호(2008.05.13) * 옛날의 그 집 -박경리- 비자루병에 걸린 대추나무 수십 그루가 어느 날 일시에 죽어자빠진 그 집 십오 년을
#391김강수08.05.13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