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 370정정헌08.03.1917-
결핍동기-정혜신의 그림에세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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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정정헌08.03.19조회 17 - 369정정헌08.03.1219-
세계관-정혜신의 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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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정정헌08.03.12조회 19 - 368
김강수08.03.0724-음악편지
1130호(2008.03.07) * 먼 날, 어느 한 날 -조병화- 먼 날, 어느 한 날이라도, 그 자리 너와 같이 하는 날 있으면 '지금'을
#368김강수08.03.07조회 24 - 367
김강수08.03.0614-음악편지
1129호(2008.03.05) * 사랑한다는 건 -정용철- 사랑한다는 건, 손끝만 스쳐도 그의 마음 깊은 곳까지 느껴지는 것 사랑한다는 건,
#367김강수08.03.06조회 14 - 366현명화08.03.0251-
3월 달에 쓴 회비 내역[4]
2월달에 이월 된 금액 381,840원 입니다.... ==================================================
#366현명화08.03.02조회 51 - 365조현남08.02.2375-
how are u~[10]
한국은 아직 추운겨울날씨라고 하던데 잘 지내고 계시죠? 전 지금 이란에 와있습니다 설도 이곳에서 보낼겸 부모님 결혼기념일도 ,엄마 생일도 껴있고
#365조현남08.02.23조회 75 - 364권진석08.02.2257-
제10회 한일합동정기연주회(한국남성합창단)[5]
한국남성합창단과 일본 토쿄리더타펠(남성합창단) 그리고 와사카 남성합창단과의 제10회 한일합동 정기연주회가 5월23일(금)고양시(일산) 아람누리
#364권진석08.02.22조회 57 - 363
김강수08.02.2028-음악 편지-물망초
1125호(2008.02.19) * 십자가의 길 -이충우- 십자가 짊어지고 가는 인생길 혼자만 무거운 것 아닐 터인데 조금씩 편한대로 잘라내다가
#363김강수08.02.20조회 28 - 362
김강수08.02.1615-음악편지 - 물망초[1]
1124호(2008.02.15) * 가난한 사랑노래 -신경림-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
#362김강수08.02.16조회 15 - 360권진석08.02.1565-
작은 연주회가 있습니다.[4]
작은 장소이지만 남성합창으로 종교음악을 들을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 도봉산에서는 먼곳이며 성당은 아니고 개신교 교회에서 있습니다. 화곡동에 있
#360권진석08.02.15조회 65 - 정정헌08.02.15281
고향의 노래-한국남성합창단[3]
고향의 노래 시:김재호/곡:이수인 한국남성합창단 국화꽃 져 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361정정헌08.02.15조회 28· 1 - 359현명화08.02.1444-
2월 달에 쓴 회비 내역[6]
1월 달에 이월 된 금액 464,640원 입니다 2월 3일 박엘리사벳 자매님 회비 (2) 10,000원 야고보 형제님 ,임 루시아자매님 회비(2
#359현명화08.02.14조회 44 - 358김강수08.02.1313-
음악편지-물망초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1123호(2008.02.12) * 눈 오는 날 -이정하- 눈 오는 날엔 사
#358김강수08.02.13조회 13 - 357정정헌08.02.1317-
있는 그대로-정혜신의 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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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정정헌08.02.13조회 17 - 356권진석08.02.0930-
조용한 설 연휴...
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올리신 음악 조용히 잘 듣고 갑니다. *^^*
#356권진석08.02.09조회 30 - 355
김강수08.02.0521-음악편지-물망초[1]
1122호(2008.02.05) *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게 하소서 -용혜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살게 하소서 온갖 시
#355김강수08.02.05조회 21 - 354
김강수08.02.0429-음악편지-물망초
1121호(2008.02.01) * 참 아름다운 동행 -김민소- 마주보는 눈빛을 녹여 지치고 헐벗은 영혼에 온기를 적셔주는 사랑입니다 마음과 마
#354김강수08.02.04조회 29 - 352권진석08.02.0449-
설을 앞둔 월요일...
예전에는 설을 앞둔 날에는 일도 손에 안잡히고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Game도하고 모여서 화투도치고 윳놀이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일이 별로없죠? 암
#352권진석08.02.04조회 49 - 351권진석08.01.3149-
1월의 마지막이군요~[3]
성가대에 입단 한 지 1달이 지났습니다. 짧은 기간인데... 함께 한지도 몇번 안되는데... 이렇게 따듯하고 반가이 맞아 주셔서 성가대에 정착하
#351권진석08.01.31조회 49 - 350권진석08.01.3051-
이쪽 홈페이지에 많이 참여하시는군요![4]
다음넷을 자주 이용하다보니 그쪽 카페로 갔었는데... 이쪽에도 자주 와야겠습니다. 권진석 베드로
#350권진석08.01.30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