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이군요~

2008. 1. 31. 오전 9:06:43

글자
성가대에 입단 한 지 1달이 지났습니다.
짧은 기간인데...
함께 한지도 몇번 안되는데...
이렇게 따듯하고 반가이 맞아 주셔서
성가대에 정착하는데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목요일 연습에 참여치 못하는 것이 죄송하고 아쉬기만 하군요.
이곳 홈피에 와보니 자료들이 잘되어있군요!
악보와 관련된 이렇게 좋은 자료와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셨으니
임원분을 포함한 정정헌 시릴로형제님의 공로가 참으로 크십니다.
 
2월의 시작과 함께 설 연휴로 인하여 일하기에 어수선하군요.
아직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걸리면 성가를 못해요~
*^^*
 

댓글 3

  • 2008년 1월 31일 오후 12:23

    처~ㄹ 썩! 베드로 형제님 또다른 공간에서 뵈니 반가움이 밀물이 되어 몰려옵니다..^^ 소리가 참 좋으시던데요 언제 형제님들을 위해 발성 특강 한번 하시죠? 자리는 제가 마련하

  • 2008년 1월 31일 오후 12:39

    겠습니다 가벼운 음주와 함께... OK? ^^

  • 2008년 2월 1일 오전 9:24

    발성강좌의 자격은 없습니다. 허나 음주는 Ok! ^^ (2월 시작부터 음주계획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