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에 입단 한 지 1달이 지났습니다.
짧은 기간인데...
함께 한지도 몇번 안되는데...
이렇게 따듯하고 반가이 맞아 주셔서
성가대에 정착하는데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목요일 연습에 참여치 못하는 것이 죄송하고 아쉬기만 하군요.
이곳 홈피에 와보니 자료들이 잘되어있군요!
악보와 관련된 이렇게 좋은 자료와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셨으니
임원분을 포함한 정정헌 시릴로형제님의 공로가 참으로 크십니다.
2월의 시작과 함께 설 연휴로 인하여 일하기에 어수선하군요.
아직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걸리면 성가를 못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