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8. 1. 23. 오후 1:41:34

글자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서울서 경기도까지 ㅎㅎㅎㅎ
멀리 왕림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요새 다리 아프단 핑게로 집안 청소도 며칠에 한번 할까 말까 이고
 
엉망이었는데 손님 오신다고 잽싸게 번갯불에 콩 튀기듯 후다닥~~~청소끝..누가...니꼴라우가..
 
 여기저기 안보이는데다가 쑤셔박기 선수인 내가
여기저기 안보이게 다 집어 넣고... 니꼴라우와 둘이서 고속도로를 만들고...
 
음식은 이것저것 구상은 많이 했는데...참신한 음식은 안나오고...걍 대충~~
 
손님 오시라 해놓고 일이 재대로 맘 먹은 대로 대야지요...
 
몸 따로 맴 따로  생각 같아선  멋진 요리를 만들고 시펐는데..
 
걍 대충 맛나게 드셨나 몰러 ~
 
그리고 나중에 들었는데....
밥이 엄청 되서 꼬드밥이어서 몇 분 드시기 괴로우셨다는데.. 어쩐데.. 미안 시러워라..
 
식사후.. 밥만 드시고 가신다던 아나스타시아자매님이랑   유스티나씨...설거지까지 하고 가시고
그저 감사합니다..아니 밥만 드시고 가시기로 했다며 누가 설거지를  하시랬나?  약속 위반인디...
내 난중에 설거지 하신분..따로 불러 밥 다시 드려야 겠넹~  
    언제     날 따로 잡아 오셩..   오시라고 할때까정 기다리지 마시고
   알아서 쳐들어 오셩   시간은 낮이고 밤이고 상관 없응께. 
생전 기다려도 내가 안부를걸 아마도 .ㅋㅋㅋㅋㅋ
 
 
윷놀이는 즐거우셨나요 ...난 넘 빨리 끝나  그래도 삼세판은 해야징.. 넘 시시하게 져서..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일등하고팠는데...ㅎㅎㅎㅎㅎㅎ후라이판이 내 눈 앞에서 널러다려요..
 
윳놀이 상품 전달할때 우리의 지휘자님 ,,넘 귀여우셩,,,분위기 팍팍,,,살려주시고 없어서는 안될분,,,
와 주신 것도 감사한데 분위기까정,,, 넘 즐거웠어요 엔돌핀이 팍,,팍,,
 
안토니오 형제님..플릇 연주 정말 감사했고요,,,가끔들려 주세요...
 
 
  아쉽게 끝나나...하고  약간 서운한듯  했는데...  마침 글로리아의 오빠 ..(자칭 세레자 요한 오라버니 ㅎㅎ)
 
  우리 니꼴라우 장인 어른이 오셔서.. .....듣기좋고 불르기 좋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380 세대의 추억의 노래를 브르게 해주셔셔 그저 감사했어요 연주 좋고 노래좋고... 그저 쪼아~~쪼아...
 모두들 감사했어요...   
 잘먹고( 이건 내 생각)  잘 놀고 ...잘 부르고 마냥 즐거웠습니다...
 
(담날 울 밑에 집 아주머니를 만났는데..ㅎㅎㅎ 좀 시끄러웠지요 했드만..   아마 친구들이 놀러 왔나 했다고
걍,,,, 넘어가시드라고요  복 받을겨,,,  아주머니..우리집이 이래저래 좀 시끄럽거든요)
 
아무튼 오셔서      감사하고,,,담에 또 오시고 싶으면 또 오셔요.,... 히히히힛~~~~이건 빈말,,,
 
언제나 우리 성가대 단원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그득 하시기를 하시는 일 모두 모두 자~알~되시기를
항상 기도할게요...저희도  잘 되게 기도해 주세용~~~~~~마니 마니요 (나 욕심 많아요;;ㅋㅋㅋ@
 
 
상품 후원 해 주신  안나자매님 감사하고요  제노베파 자매님 후식 과일 단감 아주 맛나게 잘먹었고요,,
엘리사벳 형님 이건 비밀인디 선물 감사해요,,
그리고 부단장님이 난중에 주신 금일봉,,  이건 미안시러워서리..어쩐데 이런건 안주셔도 되는데 안돼요 ..돼요.되요
 
난중에 맛난거 사먹던지...아님 ..필요할때 쓸게요..
 
이러다가 난 재미들려 일 자꾸 벌일까 무 서 버      라~~~~~~~~~
 
 
 
 

댓글 3

  • 2008년 1월 23일 오후 1:48

    우리 총무님, 시원시원한 거는 알아줘야 한다니까~~ 저도 잘 먹고 재미 있었습니다. 후다닥 음식준비 잘하셨네요.

  • 2008년 1월 23일 오후 1:49

    니꼴라우 부단장님 장인 어른도 오셨나요? 그분도 우리 성가대로 오시면 좋겠는데... 아 글로리아 자매님이 힘을 써야 되는데...

  • 2008년 1월 30일 오후 3:02

    그날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