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 349김강수08.01.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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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김강수08.01.25조회 32 - 348조현남08.01.2429-
늦었지만세해복 많이 받으세요[2]
안녕하세요? 지금 해가 중천에 떴는데 저는 인제사 잠이 깨네요~흑ㅜㅜ 애들이 방학인데 저도 따라 게을러져서는 큰일이에요~ 어제부터 날씨가 갑자기
#348조현남08.01.24조회 29 - 347
김강수08.01.2412-음악편지 - 물망초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1119호(2008.01.22) * 발걸음 -서산대사 휴정-
#347김강수08.01.24조회 12 - 346현명화08.01.2327-
감사합니다...[3]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서울서 경기도까지 ㅎㅎㅎㅎ 멀리 왕림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요새 다리 아프단 핑게로 집안 청소도 며칠에 한번 할까 말까
#346현명화08.01.23조회 27 - 345
김강수08.01.2211-물망초 음악편지
1118호(2008.01.18) * 당신이 사라진 이 후 하늘로 자라던 나무가 벌목꾼에 베어져 땅바닥을 뒹굴고 있다. 고독은 유리가 깨어지듯 갑
#345김강수08.01.22조회 11 - 344이원미08.01.2125-
기가 팍팍 충전되었지요[1]
어제 부단장님댁에서 윷놀이가 1년 내내 우리에게 필요한 기를 팍팍 충전케하였지요 덕분에 즐거웟고요 끝까지 함께 하지못함이 아쉬
#344이원미08.01.21조회 25 - 343
김강수08.01.1710-음악편지-물망초
1117호(2008.01.15) *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 하고 싶은 것을 행하라! -성 아우구스티노-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 하고 싶은 것을
#343김강수08.01.17조회 10 - 342정정헌08.01.1713-
역할성격-정혜신의 그림에세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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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정정헌08.01.17조회 13 - 341김강수08.01.1030-
인터넷 예절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2. 의(義) 정성들여 올린글을
#341김강수08.01.10조회 30 - 340조용갑08.01.0732-
성가로 건강 챙기고 봉사도 하고[1]
생활 참선을 보급하고 계시는 박희선 박사라는 분은 76세 때 히말라아 카라파타 봉(5,545m), 77세 때 메라피크 봉(6,654m)을 오르셨
#340조용갑08.01.07조회 32 - 339현명화08.01.0472-
1월 달에 쓴 회비 내역[2]
12월달에 이월 된 금액 - 155,860원 입니다.. 1월 1일 이 글로리아 자매님 회비 (5) 25,000원 1월 3일 김 아네스 자매님 회
#339현명화08.01.04조회 72 - 338
김강수08.01.0316-음악편지 물망초
1113호(2008.01.01) * 웃음10계명 -한국 웃음 연구소- 1.크게 웃어라 2. 억지로라도 웃어라 3.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4. 시간
#338김강수08.01.03조회 16 - 337조용갑07.12.3136-
새해 축복인사[3]
한마음 성가대 고스텔라 지휘자님을 비롯한 모든 형제자매님들 지난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형제자매님들 각 가정에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참평화
#337조용갑07.12.31조회 36 - 336
김강수07.12.279-물망초-음악편지
1111호(2007.12.24) * 당신이 오신 기쁨 -이해인- 색종이를 오려서 우리 집 유리창에 별을 달 듯이 오늘은 우리 마음의 창마다 당신
#336김강수07.12.27조회 9 - 335김강수07.12.2732-
2007년 성탄 사진
2007년 성탄 사진은 다음카페 (클릭) = http://cafe.daum.net/hanchant 에 올렸습니다.
#335김강수07.12.27조회 32 - 334김강수07.12.2444-
Merry Christmas!!!!!!!![3]
한마음성가대원 여러분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도 한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찬미하는 봉사하는 성가대로 계속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한마음성가대원
#334김강수07.12.24조회 44 - 333
김강수07.12.1714-물망초 음악편지
1108호(2007.12.14) * 기도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도- 풀님에게 기도합니다. 당신을 밟고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내가 지나갈 때 당신이
#333김강수07.12.17조회 14 - 332김강수07.12.1214-
물망초 음악편지
1107호(2007.12.11) * 하루 일을 시작하는 기도 -한상봉- 오늘도 저를 일하게 하시니, 당신께서 언제나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당신께
#332김강수07.12.12조회 14 - 331
김강수07.12.1010-물망초의 음악편지-기름으로 가는 기차
1106호(2007.12.07) * 손이 따뜻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언제 어느 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331김강수07.12.10조회 10 - 330현명화07.12.0634-
12월 달에 쓴 회비 내역
11월달에 이월 된 금액 311, 920 지출 12월 2 일 (연습때 식사) 김밥 25줄 25,000원 축일 책 6000원X 3 18,000원
#330현명화07.12.06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