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개의 글
- 475손경혜09.02.1926-
마음이 편한 사람...[2]
살아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
#475손경혜09.02.19조회 26 - 474
김강수09.02.1611-음악편지-물망초
1219호(2009.02.13) * 봄비 -변영로- 나즉하고 그윽하게 부르는 소리 있어 나아가 보니, 아, 나아가 보니 졸음 잔뜩 실은 듯한 젖
#474김강수09.02.16조회 11 - 473
김강수09.02.1220-음악편지 - 물망초[2]
1217호(2009.02.06) * 푸른 보리가 자라고 있었구나 -이해인- 하얀 눈 밑에서도 푸른 보리가 자라듯 삶의 온갖 아픔속에서도 내 마음
#473김강수09.02.12조회 20 - 472정정헌09.02.1217-
제 맘 알죠? -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2009.02.11 - 일백서른아홉번째] 제 맘 알죠? 한 중년 주부는 기도발이 좋으려면 기도의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야 한다는 확고한 믿음을
#472정정헌09.02.12조회 17 - 471손경혜09.02.0639-
2009년 1월 회비사용 내역서[3]
1 월 회비 사용내역서 전달 회비 이월금 667,066원 지출) 소모품비(차,사탕류) 96,400원 간식비 2회 11,810원 설선물(신부님,자
#471손경혜09.02.06조회 39 - 470
김강수09.02.0413-음악편지-물망초
1216호(2009.02.03) * 부부 - 함민복- 긴 상이 있다 한 아름에 잡히지 않아 같이 들어야 한다 좁은 문이 나타나면 한 사람은 등을
#470김강수09.02.04조회 13 - 469정정헌09.02.0232-
명박도를 아시나요~[3]
'전설의 섬, 명박도를 아십니까?'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많은 섬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섬들도 상당히 있는데
#469정정헌09.02.02조회 32 - 468
김강수09.01.3012-음악편지-물망초
1216호(2009.01.30) * 그대에게 가고 싶다 -안도현-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보고 싶은
#468김강수09.01.30조회 12 - 467손경혜09.01.2740-
세잎 클로버의 꽃말[5]
♧세잎 클로버의 꽃말♧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는 네잎 클로버를 따기위해 수많은 ♧세잎 클로버를 짓밟고 있읍니다 그런데 ♧
#467손경혜09.01.27조회 40 - 466손경혜09.01.2417-
까치 까치 설날~~~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노래부르며 세뱃돈 받을 생각에 가슴뛰며 기다려오던 설날이 어느새 새뱃돈 챙겨
#466손경혜09.01.24조회 17 - 465유지열09.01.2221-
일반 음악감상에 올립니다.[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음악감상자료에 저희 딸의 연주와 청년성가대 특송곡을 올렸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세상이 참 좁더군요 오늘 공
#465유지열09.01.22조회 21 - 464
김강수09.01.2214-음악편지 - 물망초
1214호(2009.01.20) * 눈오는 밤에 -김용호- 오누이들의 정다운 얘기에 어느 집 질화로엔 밤알이 토실토실 익겠다. 콩기름 불 실고추
#464김강수09.01.22조회 14 - 463손경혜09.01.1616-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 주는사람.. 남이 실수
#463손경혜09.01.16조회 16 - 462손경혜09.01.1517-
행복한 가정에 있어야할 10가지[1]
.bbs_content p{margin:0px;} 행복한 가정에 꼭 있어야할 10가지 1. 용서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용서해 주지 않는다
#462손경혜09.01.15조회 17 - 461손경혜09.01.1524-
결혼전과 결혼후[2]
* 결혼 전과 결혼 후 <결혼전> 방향으로 아래로 읽어주세요 男:해냈다!! 드디어 기다렸던 이날이 왔어!! 정말로 기다렸다고! 女:후회해도 될까
#461손경혜09.01.15조회 24 - 460손경혜09.01.0529-
계획을 세우자...[2]
일생의 계획은 젊은 시절에 달려있고 일년의 계획은 봄에있고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달려있다. 젊어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고 봄에 밭
#460손경혜09.01.05조회 29 - 459김강수09.01.0514-
물망초의 음악편지-바하,무반주첼로조곡3
나 - 2009년 1월 1일 지금 나는 의자에 앉아 있지만 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걷지도 않고 타지도 않았는데 가고 있다는 사실 세월엔 바퀴가
#459김강수09.01.05조회 14 - 458이원미09.01.0321-
복마니[2]
새해에 매장에서 인사햇슴다. 상냥하고 줌마 티 안내려고 열심이 근데 생선가게 대리 버럭 화를 내며 복마니가 누꼬..... 신경쓰여 일을 못하겟다
#458이원미09.01.03조회 21 - 457현명화09.01.0237-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2]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성탄 준비 하시느라... 지휘자님..반주자님 애 많이 쓰셨고요 .. 단장님..장인 어른이 위독하셔서..정신도 없으신
#457현명화09.01.02조회 37 - 456현명화09.01.0123-
12월 달에 쓴 회비 내역입니다..[1]
12월 달로 이월 된 금액은 953,430원 입니다... 수입 내역: 회비 수입: 서소피아 자매님 (완) 10,000원 김 미카엘라 자매님(완)
#456현명화09.01.01조회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