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매장에서 인사햇슴다.
상냥하고 줌마 티 안내려고 열심이
근데 생선가게 대리 버럭 화를 내며
복마니가 누꼬..... 신경쓰여 일을 못하겟다네 ㅎㅎㅎㅎ
순간 무서울것 없는 줌마....
정색을 하고 진상 다녀가셨어요.
내 일그러진 표정을 보면서 입가 웃음...
새해 난 그러케 또 당햇다.. 좀 모자라나....
그 생각에 인사를 건네면서도 웃는다 복만이......
2009. 1. 3. 오전 11:35:09
좋구만 복마니....뉘여 화를낸게 말만혀 당장!~~~~ㅋㅋㅋ
당장~~~~~~~뒤 질 랜 드 ` 누꼬~~언 놈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