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송년회...

2008. 12. 28. 오후 11:07:05

글자
2008년을 보내며...
함께했던 단원들께 감사^^..
맛있게 드시고 가셨지요?
울신랑의 솜씨에 제정성까지  듬푹 얹었는데...
장사안하고 이렇게 모두 모여 함께했음 좋겠어요^&^
신랑이 알면 ㅋㅋㅋ
노래방도 즐거웠구요~~~
시릴로님 ```다음기회가 될때가지 신청곡 준비해둘게요^.~
듣기만했지 한번도 불러 보질 못했어요 죄송요~~~오늘부턴 연습할게요...(담엔 듀엣곡하나쯤...)
지휘자님 아네스언니~~~가요도 가곡처럼 너무 멋졌구요...
단장님 지긋이 감은 눈~~~감정 좋구요~~~ㅎㅎ
100점이라고 우기며 만원내고 즐겁게 불러주던 안나언니...(덩달아 나도 만원~~~ㅋㅋㅋ)
100점은 아무나하나를 외치며 바쁜시간 내 끝까지 함께해준 샤벨님...(목도 안좋으면서....)
알죠?~~하느님의어린양 샤벨님 목소리에 은혜받는다는거...빨리병원가시고...^&^
가야한다고 계속 시계보며 함께해준 제노베파...(내가 사랑하는 친구...)
감기로 힘들었을 루시아 살랑살랑 예쁜 몸놀림 200점~~~(개인 렛슨이라도...ㅎ)
오도솔천아 이던가요~~목소리 멋졌어요!~~~시릴로님...
멋진 노래만 들려주던 스테파노님...(흥은 200점!)~~~어깨동무까지^^!~~~감사 ㅎ
청실홍실 부부애를 자랑해주시던 야고보형제님과 루시아형님...
놀땐 안아프다며 끝까지 함께해준 우리의 영원한 총무님...(다리 진짜 아프긴한겨? ㅎㅎㅎ)
우리모두가 함께할수있어 행복합니다 모두다 사랑합니다 !!!~~~~
2009년에는 더욱더 한마음이 될수 있길 바라며..
다음카페에 안오시니 여기다 올릴수밖에...둘중 하나로 몰아야겠어요 단장님...건의사항입니다^&^
 

댓글 6

  • 2008년 12월 30일 오후 5:07

    다음에는 양희은 곡 메들리로 준비해 주세요~ ^^!

  • 2008년 12월 30일 오후 10:42

    그날 정태춘 곡을 마니마니 들어서 조아 조아....

  • 2008년 12월 30일 오후 11:05

    메들리그럼 뽕짝 메들리만 생각나네^^~~~ㅋㅋㅋ 연습하죠 내년성탄까지...

  • 2008년 12월 30일 오후 11:07

    알았으...시릴로 형제님 연습좀 하라해서 듀엣으로 불러주지 ㅋㅋㅋ기둘러봐~~~

  • 2009년 1월 1일 오후 9:57

    엉~엉~엉~ 나 다리 진 짜 마이 아프다...하지만 놀땐 아픈거 싸~악~ 잊었음...

  • 2009년 1월 2일 오후 4:36

    안아픈 방법은 한가지...매일 놀면 되는거 아닌감?~~~언니야 노올자~~~천사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