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2009. 1. 2. 오후 12:21:01

글자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성탄 준비 하시느라...

지휘자님..반주자님 애 많이 쓰셨고요 ..

단장님..장인 어른이 위독하셔서..정신도 없으신 와중에...힘드셨죠?

우리 스테파니아.부 단장님..

눈이 하필 아프셔서..아님  다리 아픈  날 위해 열시미 일 할 텐에..

장도 봐다 주시고..단원 여러분이 다들 기도 많이 해 주실 거에요

얼른 좋아져야 할텐데.. 기도 해 주실 거죠 ??????

우리 니꼴 부단장님도 애 많이 쓰셨슈....이것 저것 사느라 무거운 짐 들고 다니고,,ㅎㅎ영원한 우리 오빠..총무 대신 일하느라 허리가 아프데..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악보장님..악보 힘들게 해 다 주시는데..정말 소중 하게 악보를 잘 다루겠습니다..수고 많이 하십니다..

말로 다 못하지~~~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열시미 출석 해 주신 단원 여러분 작년 한 해 수고 많이 하셨고요

회비도 잘 내주셔서,,,감사하고요 올 한 해도 회비 아시죠?헤헤헤..

허구 헌 날 연습 때 김밥만 드려 죄송허구만요,,,

어떻게 메뉴에 신경을 써서 최대한 맛있는 걸로 준비 할게요..

그래 봤자 김밥 이겠지만..가끔 다른 걸로 준비 하도록 노력해 봐야지요.

가끔은 서로 서로 견해 차도 있고 오해 할 일도 있지만,

그럴 때 일수록 마음속에 품고 계시지 말고 대화를 해서 풀 수 있도록

헸음 좋겠어요..

그런 일이 없음 좋고요..

총무도 그렇고 스테파니아도 그렇고..임 루시아 언니도 그렇고 올 해는

아픈 회원들이 많네요.. 내 허락 없이는 감기도 걸리지 말라 했는데..

ㅎㅎㅎ내가 이리 아프니 다들 아프신 회원들 위해 기도 아끼지 마세요..

그러면 복 받을겨..

그리고 회원들 여러분 신입 한 분 씩 만 모시고 오세요..숙제입니다..

다들 힘들고 어렵다고는 하지만...

우리 성가대 식구들에게는 --------이 펑펑 쏟아지고 좋은 일만

주실 거라고 믿고 있어요,,,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행운이 건강이 가정엔

언제나 웃음이 끊이질 않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대박 나세요....

펑 펑 펑..애고 올래라!!!!!!!!!

 

댓글 2

  • 2009년 1월 2일 오후 4:33

    대박~~~대박~~~기억하고 기도해주시구려...총무님도 아픈 다리로 수고하셨유^^!

  • 2009년 1월 3일 오전 12:29

    작년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