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노래부르며 세뱃돈 받을 생각에 가슴뛰며 기다려오던 설날이
어느새 새뱃돈 챙겨 줘야 할 나이가 되었군요
세뱃돈 받고 영화구경 다니던 젊은 시절이 그립고요 또그립네요.
이번 설은 어려운 경제에 날씨가지 더해 더춥게 느껴지는것 같군요.
오늘 아침 일어나니 하얀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는걸보니
만감이 교체 하기도하구요...
일일이 인사드려야 겠지만...
이렇게 홈피에 인사드릴려고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많이 생기고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똘똘 뭉처
하나되기를 기원합니다.
아~~고향가시는 길 조심하시고
돌아오시는길 역시 조심하시고
다음 주일날 모두 반가운 보습으로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