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2008. 6. 24. 오전 11:07:42

글자
지난  22일 일요일 감곡성당 피정을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스테파니아 부단장님이 밤새 걱정하고 기도한 덕분에 최고로 상쾌한 날씨였습니다.
 
성가대만의 십자가의길은 처음으로 생각됩니다.
 
김웅열신부님의 달변의 말씀도 좋았고, 성가대석에서 편안한 자리에서 특송도 부르게 되어서 더욱 뜻 깊었던 같습니다.
 
성가대에서 오랫만에 (2년 인가, 3년인가)간 피정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특히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신 임원진들,그리고 운전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참, 우리를 대신하여 하루에 9시,11시미사 두번  성가를 부른 9시 글로리아 성가대에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9시 성가대가 어디를 간다면 우리가  미사를 두번 드려야 겠네요~~
 
 
 
 
 

댓글 12

  • 2008년 6월 24일 오후 12:59

    네,신부님 말씀대로 우리를 그곳에 이끄신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운전해주신 형제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도 올려주세용~

  • 2008년 6월 24일 오후 2:40

    우리차가 마지막 도착이었는데 단장닌 안기다려 주셔서 좀 서운~~~피정 좋았어요*^^*

  • 2008년 6월 24일 오후 2:46

    전 쓰기 권한이 없나봐요 ~~~올려주세요...ㅎㅎ

  • 2008년 6월 25일 오전 11:14

    쓰기권한이 없다고요? 아~ 아직 우리 클럽 회원이 아니시군요~~ 클럽에 가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6월 25일 오전 11:26

    가입했어요 오늘... 그거 몰랐네요 ㅎㅎㅎ

  • 2008년 6월 27일 오후 3:04

    피정 준비하느라 또 운전하랴 참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2008년 6월 27일 오후 4:16

    사진사하신 시릴로형제님도 고생하셨어요 우리모두 챙겨 주시느라....

  • 2008년 6월 27일 오후 6:03

    날씨도 도와줬고 말씀도 넘 좋았습니다. 참 밥도 넘 맛있었고요. 간식도 ㅎㅎ 단장님 두루두루 애쓰셨습니다.^^

  • 2008년 6월 28일 오후 7:57

    단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여러분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2008년 6월 30일 오전 10:29

    저는 별로한 거 없고, 부단장 총무님 들이 고생하셨지요~~ 운전하신 분들도 고생하셨고~

  • 2008년 6월 30일 오전 10:49

    단장님도 운전 하셨는데 ~~ㅎㅎㅎ~심적부담 최고이셨을텐데...

  • 2008년 6월 30일 오후 9:04

    글로리아성가대 단장님께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벌써 평일에 다녀왔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