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일요일 감곡성당 피정을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스테파니아 부단장님이 밤새 걱정하고 기도한 덕분에 최고로 상쾌한 날씨였습니다.
성가대만의 십자가의길은 처음으로 생각됩니다.
김웅열신부님의 달변의 말씀도 좋았고, 성가대석에서 편안한 자리에서 특송도 부르게 되어서 더욱 뜻 깊었던 같습니다.
성가대에서 오랫만에 (2년 인가, 3년인가)간 피정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특히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신 임원진들,그리고 운전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참, 우리를 대신하여 하루에 9시,11시미사 두번 성가를 부른 9시 글로리아 성가대에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9시 성가대가 어디를 간다면 우리가 미사를 두번 드려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