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편지 물망초

2008. 5. 7. 오후 3:08:29

글자
  1147호(2008.05.06)

 



 
 
* <행복은...>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 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배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가는 익숙함이랍니다.
 
 
 
 
행복은 투자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하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행복은 공기입니다.

때로는 바람이고 어쩌면 구름입니다.

잡히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답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이미 당신입니다.
 
 
 
 
 
 
 
 
 
 
 
* <오늘만은 행복하고 싶다>  -시빌 F. 패트릭-
 
 
오늘만은 행복하고 싶다.

링컨은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하다."고 했는데,
 
이 말은 진리인 것이다.
 
행복은 내부에서 온다.
 
그것은 외부의 사정이 아니다.

오늘만은 자기 자신을 사물에 부응시키도록 하자.
 
사물을 자기가 바라는 대로 하려고 하지 말자.
 
가족, 사업, 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자신을 그것에 부응시키자.
 
 

오늘만은 몸조심하자.
 
운동을 하고, 몸을 아끼고, 영양을 섭취하자. 혹사하거나
 
내 몸을 무시하지 않도록 하자.
 
그렇게 하면 내 명령에 따라 완전한 기계가 될 것이다.
 
 
 

오늘만은 자신의 마음을 굳게 가지자.
 
무엇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자.
 
정신적인 게으름뱅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어떤 노력과 사고의 집중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자.
 
 
 
 
오늘만은 세 가지의 방법으로 내 영혼을 운동시키자.
 
남 모르게 무언가 좋은 일을 해보자.
 
수양을 위해 적어도 두 가지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자.
 
 
 
오늘만은 유쾌하게 지내자.
 
될 수 있는 대로 씩씩한 모습을 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어울리는 복장을 하고, 조용하게 이야기하고,
 
예절바르게 행동하고, 마음껏 사람들을 칭찬하자.
 
그리고 남을 비평하지 말고 꾀를 부리지 말고,
 
남을 탓하거나 꾸짖지 않도록 하자.
 
 
 
오늘만은 오늘 하루로서 살아보기로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를 앞에 놓고 한꺼번에 덤비지는 말자.
 
일생동안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문제라도 열 두시간 내에 해치워 버리자.
 
 
 
오늘만은 하루의 프로그램을 갖자.
 
매시간 할 일을 기록해 두기로 하자.
 
그대로는 할 수 없을지 모르나 어쨌든 해보자.
 
성급함과 어리석음을 제거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
 
 
 
오늘만은 30분 동안이라도 혼자서 조용히 휴식할 시간을 갖자.
 
그 동안에, 때로는 하느님에 대해 생각하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을 것 같으니까.
 
 
 
오늘만은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자.
 
특히 행복하게 되는 일, 아름다운 것을 즐기는 일,
 
사랑하는 일, 내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이 또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두려워하지 않기로 하자.
 
 
 
 
 
 
 
 
 
 
 
 
 
* <사업이란>
 
 
 

성공적인 사업가인 잭이 아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잭: "아들아, 난 네가 내가 선택해 주는 여자와 결혼하기를 원한다"

아들: "싫어요. 내 신부는 내가 직접 고를 거에요"

잭: "그런데 내가 고른 그 여자는 빌 게이츠의 딸이거든."

아들: "아, 그러시다면야..."
 
 
 
그 다음 잭은 빌 게이츠에게 접근한다.

잭: "제가 당신 딸에게 아주 알맞은 남편감을 하나 알고 있는데요"

빌 게이츠: "내 딸은 아직 결혼하기엔 너무 어린데요"

잭: "하지만 그 젊은이는 세계은행의 부총재라고 하는데..."

빌게이츠: "아 그러시다면야..."
 
 
 
 
마지막으로 잭은 세계은행 총재에게 간다.

잭: "제가 세계은행의 부총재로 추천할 만한 사람을 한 명 알고있는데요"

총재: "우리 은행엔 지금도 필요 이상 많은 부총재들이 있는데..."

잭: "하지만 그 젊은이는 빌 게이츠의 사위라구요!"

총재: "아 그러시다면야..."

사업이란 바로 이렇게?
 
 
 
 
 
 
 
 
 
 
 
 
"가장 유능한 사람은

계속해서
 
배우는 사람이다(괴테)."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좋은 시간되세요.
 
 
 
 
 
 
 
 
 
 
 
 
♬ May Second-Last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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