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식스토 4세의 명으로 1475년-1482년에 세워졌으며, 이곳에서는 교황의 비공식적인 의식이 행해지며, 또 교황을 선출하는 비밀선거가 이루어지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더구나 이 경당 내부의 천정화와 제단 쪽 벽화 최후의 심판은 모두가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미술의 극치라 할 만한 것들이다. 특히 최후의 심판은 그가 60세 때 6년간이나 심혈을 경주한 작품으로 좌우로 성모와 성인들을 거느린 그리스도가 심판을 내리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2008. 5. 4. 오후 4:34:1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