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백수 가별신부의 사랑이야기,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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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1995년 7월 5일에 서품받은 서울교구 신문호. 가브리엘 신붑니다. 여러분과의 만남을 통해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고 싶습니다.

전 포콜라레의 사랑과 일치의 정신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서울교구 신부입니다. 저의 애칭은 "꿈꾸는 백수 가별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남미의 대주교였던 까메라 대주교님이 하신 말씀, "혼자 꾸면 꿈에 불과하지만, 같이 꾸면 현실이 됩니다."에서 현실이 될 꿈을 꾸는 돈을 못 벌지만 바쁜 백수라는 뜻으로 13년 전 통신을 할 때부터 사용해온 이름입니다. 가별은 제 본명일 가브리엘 인지라.. 제가 다른 곳에서 게재했던 교리와 레지오 교본 연구를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많은 꿈을 같이 꾸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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