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클럽에는 여러 그룹이 있습니다.
[가별의 사랑이야기]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공개 + 홍보용 ... 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들]은 가톨릭 신자분들,
아마도 저를 개인적으로 알고 계시거나
알고자 하는 신자분들의 나눔의 장소입니다.
[바다의 별 교리반] 이곳은 예비신자와 그 봉사자들의 나눔의 장소입니다.
그들의 나눔의 장소이기에 봉사자를 제외한 신자분에겐
공개하지 않습니다.
[바다의 별 여정팀] 지금 제가 불광동성당에서 예비자 교리를 하고 있는데,
교리 봉사자들의 나눔의 장소로 봉사자 외에는
공개하지 않는 장소입니다.
[그 외 소그룹] 아마도 다른 많은 소그룹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은 소년 레지오와 성인 레지오를 위한 나눔 밖에 없지만...
더 많은 소그룹이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꿈꾸는 백수 가별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