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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아노2008. 4. 11. 오전 11:22:28

가브리엘신부님 반갑죠????

정말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불광동성당 홍성기 다미아노 입니다.
 
아직 기억 나시죠????
 
소식 자주 듣고 있습니다.
 
제비가 강남으로 오면 찾아 뵐께요!?!?
 
건강하시고,
 
신부님 홧팅!! 
손경미2007. 12. 7. 오후 7:36:44

신부님 안녕하세요

+평화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 크리스티나 인데요.
 
어찌 지내시는지요.
지난번 문자를 보냈는데 잘 받으셨는지요.
 
이래저래 바빠서 문자 답장 이후에 찾아뵙지 못해서,
하하 죄송^^;;
 
저번에 근처에 일이있어서 , 갔었는데  너무 늦게 가서 신부님을 못 뵙고와서
맘이 좀 그랬어요.
지척에 계신데  그냥 오는 마음이 왜 이렇게 휭 한지..
 
저번 문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웬 횡재인가 했어요. ^^
감사드리고, 저도 항상 떨어져는 있지만, .....
그리고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날이 차니까 오가시는 길..
목도리 잊지말고 하세요 .
 
사랑하는 가별신부님께.. ♡♡♡♡♡♡♡♡
진신정2007. 8. 1. 오후 5:49:44

신부님

찬미에수님

아까 와서 좋앗어요?

나중엔 런치를 지나서와야 겠네용

이젠 힘들때두 잇지만 기쁠때도있어욤

양혜원2007. 7. 10. 오전 9:02:50

신부님

명일동 성당 양혜원실비아라고 해요..신부님 잘계시죠? 저 중학교때 뵈고..계속 신부님 생각 많이했어용..ㅋㅋ

 

저 기억 못하시는거 아니신지요? ㅜ.ㅜ

데레사2007. 5. 15. 오후 8:33:16

신부님 저 왔어요.

마리안나 딸 데레사요.

 

손은실2007. 4. 19. 오후 12:57:18

반갑습니다.

  프리챌 방에 들어갔다 이제서야 알았어요.. 어찌 이렇게 늦었을까..ㅎㅎ

 

  승인해주세요 ^^... 가끔 인사드릴께요..    울신랑은 다음달부터 예비자 교리들어갑니다 ^^

이윤애2007. 3. 30. 오후 6:01:05

지현이에요!!!!!!!

안녕 하세요.

지현 입니다!!!

나중에 뵈러 갈게요...

 

백삼민2007. 1. 9. 오후 11:44:01

안녕하세요!!!!!

전 백삼민루치안데요...

등급쫌 올려주세요..

우용국2006. 12. 25. 오후 2:45:33

형님!!! 메리 크리스마스~

+ 평화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문호 신부님에게 평화!!

 

신부님! 다시 한번 성탄 축하드립니다.

늘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든든합니다.

새해가 된다고 해도 어디 도망가지 마시고, 이 못난 아우의 투정을 계속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 꼭! 클릭해보세요~

http://www.elfyourself.com/?userid=94ec07d1dacce8bb25679e6G06122420

 

다시 한번,

Merry Christmas~~~

예비신자 이정희2006. 10. 28. 오후 10:30:43

오늘 종합교리 강의를 듣고~

  안녕하셔요?신문호가브리엘 신부님^^*

전 지난 9월부터 블광동성당에서 예비신자 교리를 받고 있는 이정희라고 합니다.

혹 기억하실런지...예비신자 환영회에서 저희 6살 딸(suzi)에게 무척 친절하셨던 모습의 첫인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종합교리 열심히 듣고 집에 와서 잠시 서핑하다 신문님의 멋진 홈피를 발견하고 글 남기고 갑니다.

 아무쪼록 쌀쌀해진 가을날씨에 아프지 마시고 밥 잘 드시길 바랍니다.

 담에 인사 또 드릴게요*^^*

  

강태현2006. 10. 25. 오후 2:40:46

안녕하세요..^^

클럽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이렇게 가입하였습니다..

 

와서 좋은 정보 많이 보고 듣고 얻고...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모든이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손경미2006. 10. 13. 오후 8:41:41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저 가입했어요~

지현이 엄마랑 의논해서 자주자주 들어가면

답글 달아주셔요~

아주아주 빨리 해주세요~

라고 말씀 드리면 해주실건가요.?

ㅎㅎㅎ

 

예쁜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박미선2006. 10. 6. 오전 10:25:00

신부님,...^0^

안녕하세요 신부님..^0^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일도 별로 안 했는데 목에 파스 붙이고..엄마께 미안..^^::

 

엄마의 필사하시는 것 보고 정말 놀랍다는 말만 하게 되요~문구점에 같이 가게되면 볼펜이며 공책

 

고르는 눈이 이젠 고3인 효선이보다 더 날카로와요...^^

 

가족들이랑 다 같이 손잡고 주일에 미사보러갈때가 제일 요즘은 즐거운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신부님 그럼 잘 지내시구요~오늘 밤 제가 하늘위에 떠있거든 빙그레 웃어주세요..^^

 

 

이윤애2006. 10. 1. 오후 4:54:10

안녕하세요

 신부님!  저 불광동성당 예비자입니다

자주 들릴게요^^ 

문명숙2006. 9. 22. 오후 6:51:09

안녕하세요?

신문호 가브리엘 신부님 안녕하세요 ?

 

오늘은 왠지 로레토 카페를 들어가보고 싶어 갔더니 신부님 클럽 개설하셨다는 소식을 보고

곧바로 달려와서 회원 가입 했습니다. 신부님  너무 너무 반갑구요 자주 들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