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명숙2006. 6. 12. 오후 9:52:08

드뎌 가입했어용

 오늘 가입했어요...

자주 들러 힘이되는 교리상식, 미사전례..... 아주 많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통신교리로 영세하여 답답했던 부분도 적지 않았거든요....

아이들땜에 교리도중에 하차하여 통신교리로 전환했어요..   12년전에요.....

그동안 열심히 신앙학교도 2년이나 다니고 세미나, 등등도 많이 참석했었지만...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교리상식도 전례도..... 자꾸만 놓치고 있는것 같았는데요..   정말 미사예절 아주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신자분들께 꼭 가입하시어 미사예절을 꼭 잘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노미래2006. 5. 16. 오후 7:43:57

^^;

가입했습니다~

 

승인해 주세요~~

박윤미2006. 4. 22. 오전 1:21:19

안녕하세요!

가별 신부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카페 로레토에 갔다가

신부님 홈피 소식 보고

냉큼 달려왔습니다.

 

홈피 인사말이 무척 멋지네요.

꿈꾸는 백수들을 위하여, 화이팅!

최희윤2006. 4. 12. 오전 9:34:21

반포4동의 미카엘라입니다.

+ 찬 미 예 수 님

 

신부님, 한밤중에 다른 미카엘라를 찾느라 전화하신 목소리에 요가를 하다가 즐겁게 받았는데 너무 미안해하셔서 제가 죄송했습니다. 지금 시간이 9시 13분이라 빨리 멜을 쓰고 미사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태리에서 훠콜라레운동을 도시별로 훑어보면서 함께 한 시간들이 저에게는 참 행복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태리를 여행할 때랑 또다른 느낌이었지요....

그 때 남편이 신앙에 열심이지 않아서 속상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요즘은 많이 해소된 것 같습니다. 이제 주일미사는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며칠전에 보속으로 평일미사가 2회라고 술을 잔뜩 먹고 뻗은 남편에게 나는 새벽미사를 간다고 하면서 나왔는데 미사가 끝날 무렵, 제 옆에 살포시 앉더라구요. 말씀의 전례가 끝나기 전에 와야 미사참례인것을 어떻게 이야기하나하면서 이야기도 하구요....저희 성당에서 문화센터를 열었는데, 남편표현으로 성당가는 것은 그리 좋아하지 않으면서 스포츠댄스(부부가 함께 등록해야하는)와 등산동호회는 열심히 간다고....이리해도 되냐고....그래서 제가 이야기해주었어요. 당신같은 사람을 위해서 연 것이 반포4동성당문화센터라고....그게 신부님의 뜻이셨다고...

 

저는 요즘 문화센터에서 기타를 배웁니다. 물론 스포츠댄스는 기꺼이 끌려나가구요...

내년 겨울즈음 배울려고 했었는데(지금 배우는 바이올린이 좀 더 익고 나서 할려고 했거든요. 좋은 선생님이라는 말에 덜커덕 등록을 해버렸답니다. 기타레슨이 끝나는 날이면 바이올린레슨을 준비하고 그 레슨이 끝나면 기타를 연습하고, 잘 못하는 식사준비를 하느라 끙끙거리고, 아직도 신경질이 나 있는 아들을 잘 사랑하느라 십자가를 떠올리고, 그러면서 미사시간을 우선으로 하루를 만들고.....그래서 기타수업이 끝나는 6월까지는 개인약속을 잡지 않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들학교에서 청소하러 오지 말라는 공문이 와서 학교 호출은 당분간 없을것 같아 안심을 하고 있구요....기타를 잘 치게 되면 훠콜라레모임뿐 아니라 제가 성당에서 봉사하고 있는 미카엘봉사단(매월 마지막주에 봉사활동을 나가는 것...그 단체의 코디네이터거든요)에서 좋은 역할을 맡기도 할 것 같구요. 아이들 오케스트라는(미카엘오케스트라...가칭) 이미 구성을 해서 두번 미카엘봉사단들의 봉사와 함께 노인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렸죠. 일을 할 때보다 요즘은 그 못지않게 바쁘게 삽니다. 걸어서 3분인 성당이 보이기만 해도 행복하고, 물론 일상의 골치아픈 일들을 보면 숨고싶기도 하지만(지난주에 접촉사고도 있었고, 다른 큰일도 있었지만), 하느님을 내 삶에 중심에 두고 사는 게 아니면 무엇이 그리 큰일일까 라는 생각이 이제는 듭니다. 빛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 생각보다 한번의 따스한 미소가 더 훌륭할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사순을 보냅니다.

 

신부님, 성주간 잘 보내시구요, 기타레슨이 끝나면 불광동으로 한 번 달려가겠습니다. 남편인 미카엘도 같이 하면 좋을텐데, (남자분들이 낯은 더 가리시잖아요), 이태리에서의 매일 미사들을 떠올립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불광동신자들은 참 좋겠어요.....

물론 저는 반포4동에 있어 무지 행복해요....신부님까지 저희 성당에 오시면 너무 완벽할까봐 불광동으로 보내셨나봐요. 저희 강귀석신부님께 그물 잡지를 사제서품 20주년 선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모임 책임자인 제메(기혼훠콜라리나)가 저의 본당 미사를 오시더니, 신부님이 사랑이 많으신 특별한 분이시라고 저에게 동의를 해 주었습니다. 강론이 너무 훌륭하시거든요. 삶과 사랑이 녹아있으면서 유머로 마지막 컷을 날리십니다.

빨리 신부님의 미사에 참석하기를 고대합니다. 물론 멋있는 불광동성당도 다시 보고 싶네요...

 

부활인사를 다시 보냅니다....

 

 

 

 

                                                                

나영신2006. 4. 3. 오후 7:42:04

밀알 하나가...

"밀알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강론에서 신부님 말씀하신대로 저의 planner에

적어 두었습니다.

 

새삼.. 어떻게?가 고민이 됩니다.

이곳의 '4월 생활말씀'을 보고 잘~ 적용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려고요... 제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잘 죽고(?)는 있는지...기도하면서 나머지 사순시기를

보내겠습니다.

 

홍성기2006. 3. 27. 오후 1:51:08

드뎌! 저도 왔습니다. 숙제 완료!!!


신부님 종합교리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다미아노 입니다]

나영신2006. 3. 23. 오전 9:41:50

자료 보기요...

신부님...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에 불광동 성당에서 신부님께 3월12일에 강론하신 자료를 부탁 드렸던 신자입니다.

이곳에 자료 올려두신다고 하셔서 자료 볼겸 들어왔다가 클럽 가입도 하고 갑니다.

 

그런데 올려두신다고 하셨던 자료를 제가 잘 못찾겠네요.

'나무 심는 사람들'예화와 그 전에 말씀하신 예화 그리고'다시'라는 시 입니다.

 

가끔 이곳에 들리겠습니다.

 

오늘도 유쾌한날이시길 바랍니다.

 

 

 

유소영2006. 3. 17. 오전 8:52:27

가입했슴당^^

 출근하자마자 가입했습니다....추카해 주셔요.ㅋㅋ

 

가끔 CCK 오시면 그냥가시지 마시고 저희 사무실에도 꼭 들러주세요... 맛난 커피 한 잔 드릴께요.

 

오늘두 주님의 평화가  신부님께!!!

윤선영2006. 3. 15. 오후 10:01:13

신부님 축하드려용!^^

 홈피 개설을 축하드려요!!

 

신부님의 순수함과 사랑으로 

 

어느 홈피 보다도 포근하고 따뜻하게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쁘게 가꾸어 가시길 바래요^^

 

모든이들의 축복을 기도하며~~~

 

주님안에서 행복하기를 꿈꾸며....임마누엘라~^.*

 

 

이미경2006. 3. 11. 오후 11:37:45

안녕하셨어요^^

신부님....

안녕하셨어요^^

저 미래 대모가 되었답니다...^^

신부님...반갑습니다..^^

외국에 계신줄 알았는데 서울에 계셨네요.

포콜라레라가 뭔지 모르겠어요^^;

신부님...꽃샘추위가 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또 오겠습니다...

박은숙2006. 3. 6. 오후 5:33:31

신부님 절 기억하시나요?

 

가브리엘 신부님  잘 계시지요?

이렇게 신부님을 또 뵐 수가 있어서 반갑습니다.

홈페이지의  여러 메뉴들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더 성숙한 신앙생활이

되겠금 도와 주시려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홍경순2006. 3. 2. 오후 11:25:37

오랫만에 심야(?)에...

오홋~ 드디어 가입했습니다.

오늘 새학기와 더불어 새출발의 날이 되기를 바라며,..모두 화이팅~!

연영학2006. 3. 2. 오후 10:20:37

신부님! 파이팅임다~

문호(가브리엘)신부님! 

「 꿈꾸는 백수 ....클럽의 개업을 축하(祝賀) 드리오며 사랑의 향내를 맛보기 위하여 자주 들리도록하겠습니다.

한영미2006. 3. 2. 오후 2:23:59

안녕하세요!

글라랍니다^_________^**

포콜라레 정신을 참 사랑하거든요...

모임에도 수년 전에 몇 번 가 봤고요...

직장 관계로 이어지질 못했지만요.

포콜라레 다니시는 분들께 풍기는 '사랑 내음'을 참 좋아 한답니다!!!

한성수2006. 2. 27. 오후 7:21:01

가입 인사 드립니다. ^^

 

+ Benedicamus Domino.

 

 

Padre Gabriel.

 

가톨릭 교회의 거룩한 전통을 이어가고자 노력하는 주님의 종(Servus Domini) 서울대교구 3지구장좌 바다의 별(Stella Maris) 불광동 성당 프란치스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톨릭 교회의 참된 진리를 믿고 하느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교리 봉사자로서 노력하겠습니다.

 

가브리엘 신부님도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