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터미널성당.노노미래2007. 12. 28. 오후 2:24:36 아늑한 터미널 성당은 저에겐 휴식입니다. 조용히 주님을 만나고, 한 주일을 정리하고, 시작하는 소중한 공간. 그곳에서 가별신부님, 니콜라오 사무장님 그리고 지인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