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이 보이던 성당

이미경

2007. 3. 18. 오전 12:30:06

야경이 보이던 성당...참 인상깊었습니다...

옥상에 계시던 성모님의 시선도 잊을 수 없었고...

십자가의 길도 참 특이 했습니다.

성당이 아주 아늑했습니다.

너무나 친절하신 사무장님의 모습도 좋았구요.

신부님도 따스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 가득하세요....

댓글 1

  • 2007년 3월 19일 오후 9:37

    10층에 들어선 순간 펼쳐지는 야경에 탄성이 절로 나왔지요. 소박한 성당은 아늑하고 경건했습니다. 참 좋은 곳에 사시게 된 신부님,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