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주 글라라민민경량2006. 3. 5. 오후 5:54:48 사진의 주인공은 신부님 처음 불광동 성당 오실때 화동이었던 신혜주글라라이구요. 저는 그 아이의 엄마 민경량 안젤라메리치 입니다. 여기는 일산에 있는 어울림누리 스케이트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