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행복하시죠?
일꾼들을 두어서...^^~
사탕위에 누우셨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이쁘신지...신자들이 기뻐할것 생각하며 얼마나 행복해 하시던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신부님의 자상한 마음....^^
이미경
2007. 3. 18. 오전 12:24:33
신부님 행복하시죠?
일꾼들을 두어서...^^~
사탕위에 누우셨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이쁘신지...신자들이 기뻐할것 생각하며 얼마나 행복해 하시던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신부님의 자상한 마음....^^
가별쉼께서 30개의 말씀을 뽑아 어울리는 성화와 함께 편집하여 출력하여 사무장님과 잘라 놓으신것을 사탕모양으로 이틀에 걸쳐 포장했는데... 어깨가 뭉쳐오긴 했지만, 함께 하며
많이 즐거웠습니다. 기뻐하실 고터신자분들을 생각하며 행복했고요. 누군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주려고 준비한다는것은 그렇게 그 자체로 선물인가봅니다.
^^*
뜨앗!깜짝 놀랐어요.....저도 말씀 사탕 주세요!!!!-피지현 미카엘라-
사탕 사진을 보면서 이쁘다 했는데, 마지막 남자분은 누구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