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든 사탕들

이미경

2007. 3. 18. 오전 12:24:33

신부님 행복하시죠? 

일꾼들을 두어서...^^~

 

사탕위에 누우셨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이쁘신지...신자들이 기뻐할것 생각하며 얼마나 행복해 하시던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신부님의 자상한 마음....^^

 

댓글 5

  • 2007년 3월 19일 오후 9:16

    가별쉼께서 30개의 말씀을 뽑아 어울리는 성화와 함께 편집하여 출력하여 사무장님과 잘라 놓으신것을 사탕모양으로 이틀에 걸쳐 포장했는데... 어깨가 뭉쳐오긴 했지만, 함께 하며

  • 2007년 3월 19일 오후 9:19

    많이 즐거웠습니다. 기뻐하실 고터신자분들을 생각하며 행복했고요. 누군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주려고 준비한다는것은 그렇게 그 자체로 선물인가봅니다.

  • 2007년 3월 20일 오전 12:48

    ^^*

  • 2007년 3월 30일 오후 5:46

    뜨앗!깜짝 놀랐어요.....저도 말씀 사탕 주세요!!!!-피지현 미카엘라-

  • 2007년 4월 12일 오전 1:32

    사탕 사진을 보면서 이쁘다 했는데, 마지막 남자분은 누구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