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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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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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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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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기증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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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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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전의경 간식으로 빅파이 216상자를 청담동 성당 경찰사목위원회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 서부서 공사 후원금
김 균 - 30만원 익 명 - 20만원 익 명 - 30만원 익 명 - 50만원
** 감사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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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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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 번이나 출동(?)하여 덕택에 다리운동이 잘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계상 분도-
- 유치장 사목부 -
오늘은 나이가 중년층이 많군요. 많아 봐야 6명이지만요. 전교지를 나눠주면서 보니까 불교 신자들이 과반수가 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CD를 명상곡으로(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틀어주고 약간 마음의 정리를 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랑해야 합니다. 좋을 때보다 미워할 때 사랑해야합니다." 낭낭하게 낭독을 하는 성우의 소리에 모두들 귀를 쫑긋 합니다.
삼매경에 빠져있던 그들이 비비안나 님의 우렁찬 소리에 화들짝 놀랍니다. 지금 밖은 엄청 춥습니다, 그러나 그 추위보다 마음이 더 춥지요? 마음이 추우니 몸이 더 추워옵니다, 나도 여러분들의 그 마음을 다 압니다. 나도 추우니까요. 그리고 옆에 있는 (나를 가리키며) 이 사람도 춥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의 추위가 얼마나 아픈가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여기 재미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서, 그리고 여러분들과 함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오.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열심이 살아봅시다. 알았죠!?
희망이 있는지 없는지, 모두들 몽롱한 얼굴로 꼼짝을 안합니다. 연두회견을 아무리 희망차게 한다 해도 난 안 믿어 하는 표정들입니다. 실제로 그런 말을 합니다. 어떻게 믿냐고요. 우리 서민들에게는 먼 나라의 꿈일 뿐이라네요. 옆에 있던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맞장구를 쳐대네요.
희망을 가지라는 뜻에서 맑고 고운 소리(임형주의 아베마리아)를 같이 들어봅니다.
주님! 어둡고 추운 긴 터널에서 울부짖는 저희에게 희망의 천사를 보내시어 밝은 광명을 보게 하여주소서. 아멘. -김선심 모니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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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교육부 -
+.찬미예수 외투등 중무장을 하고 경찰서 정문을 들어서니 마당에 경찰버스가 그대로 있는 것으로 보아 대원들의 출동은 없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오늘도 방순대 대원들은 어제 밤 야간 방범 순찰 후 오전 취침. 12시 기상임을 확인하고 12:30분부터 휴게실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주와 같이 원탁탁자 위에 TV가 있어서 그것을 움직이는 공사(?)를 한 후 자리를 잡았습니다. 근무 나간 대원들을 빼고 12명이 모였습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연이어 12-15명 정도가 지속적으로 모이고 있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운전반장님이 운전반 신자대원들 3명을 데리고 함께 참석해 분위기가 안정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 공부는 성서말씀 중 잃어버린 한 마리 양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의미를 설명한 후 3과 미사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12월 세례식 사진을 돌려보면서 여담을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체 모임이 끝나고 그동안 안나오다가 운전반장의 영향으로 나오게 된 운전반의 대원과 개인면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대원은 오랜 기간 냉담을 한 상태라서 개인적으로 그 대원의 마음을 풀어주면서 다시 신앙생활을 해나가도록 격려했습니다. 차분히 수용하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대원들과의 모임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후 지난주에 약속했던 신자 직원들과의 저녁 약속을 위해 저녁에 다시 2차 출동(?)! 그러나 힘 빠지게도 여직원 한 사람만 나왔습니다. 전의경 어머니 회장과 함께 3명이 앉아서 식사를 하면서 경찰서 내 분위기에 대해 환담을 했습니다. 그래도 대원들 모임이 어느 정도 궤도에 들어온 것으로 만족하면서 직원 교우회 결성은 일단은 때(?)를 기다려 보자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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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