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사목위원회 주보 2005년 2월 20일자

2005. 3. 2. 오전 11:53:42

글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s://org.catholic.or.kr/police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경찰사목위원회 소식

 

  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제   목

일   시

내용

수강료

접수

탈리다쿰 영성강좌

(매주 수 11:45~)

하느님의 사랑을 찾는 희망여행

6만원

(6개월)

키노마이워크숍

경찰기관 종사자 자녀들을 위한 인성개발 프로그램

(상담 후 접수)

일반반

만4세~12세(창의력 및 EQ개발)

10만원

특별반

발달장애 아동

14만원

가톨릭 심무도 건강교실

혜화동

(매주 수 19:00~)

직장인반

심무도에 원리를 통한 명상운동

6만원

(3개월)

명동

(범우관)

(매주 화 10:00~)

일반반

(매주 목 19:00~)

직장인반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심무도

동호회

  매주 화 18:15~

경찰청 경신실

매주 금 11:50~

                      문의 : 탈리다쿰센터 02-742-9471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주별행사

월요일

- 경찰 직원교리, 경찰사목 관련 면담, 유치장      관련 장소 방문

화요일

- 전.의경 인성 프로그램, 명상무예 심무도 동호회

수요일

- 3주 유치장 사목부 모임

- 3주 지원분과 피정

목요일

- 서울청 목요미사

- 서울청 가톨릭 교우회 모임

금요일

- 음악 명상 기도

- 1주 연합회의

토요일

주간

전례담당

시간

1주

교리교육분과

정오 12시

4주

후원회 미사/청년전례부

오후 5시

- 토요특전미사

- 전.의경 교리(5시)

- 1주 교리교육분과 회합

경찰청 경신실 주별행사

화요일

- 경찰청 화요미사

- 경찰청 가톨릭 교우회

- 경찰청 전․의경 교리

수요일

- 소공동체 모임(1,2주)

목요일

- 경찰청 직원 교리

금요일

- 경찰청 심무도 명상무예반

 

 

                 알  림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서울청  2/18 이명수(시메온)

  ‧ 경찰청  2/13 김미향(카타리나)

           2/16 박재숙(율리아나) / 이호옥(율리아나)

           2/21 이계숙(도로테아)

 

 

            성 구

 

      Stand up ; do not be afraid

                                  (Mt 17,7)

     예수께서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손으로

     어루만지시며 “두려워하지 말고 모두

     일어나라.”말씀하셨다.   (마태오 17,7)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

 

안녕하십니까...

2005 년 2월 12일~13일에 시행된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이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속에 경찰가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방배 경찰서 교우회 발족

 

 

2005년 2월 4일 35명이 모인 자리에 방배경찰서 교우회

    (성심회)가 발족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함께 하게된 방배경찰서 교우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부경찰서 경신실 축성식

 

   날짜 : 2월 24일 오전 11시30분   

   장소 : 서부경찰서 대강당

     세례식 및 견진일정

 

◆ 세례식 : 2005.5.22 / 2005.9.25 / 내년1월

◆ 견  진 : 2005.6.26

    ㆍ장소 : 명동성당

    ㆍ시간 : 오후 1시30분

 

    서울청 토요 특전미사

 

   날짜 : 매달 첫 번째 토요일 12:00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3월 미사는 3월 5일에 봉헌됩니다.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미사

 

  날짜 : 2월 26일 오후 5시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후원회 미사는 후원회 회원들을위한 지향으로 봉헌됩니다.

 

 

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기증안내

 

                                                   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기증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감사

 

 

․ 발렌테인 데이를 맞아     전의경 간식으로 빅파이   216상자를 청담동 성당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따뜻한 나눔

 

 

  기도하는 마음으로 매점에 들러 “오늘은 유치인이 몇 분이나 되세요?“ 라고 물으니, 아홉 분이라고 합니다.

‘살기 어려워서 그런가 왜 이렇게 많은거야...’(혼자 궁시렁)

  무기로는 더할 것 없는 기도. 우선 들어서면서 “안녕하세요!”

반가이 맞이해 주시는 경찰관님들.

오래만의 만남이어서 그런지 더 반가이 맞이해 주십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저희는 서울 대교구 천주교에서 나왔습니다.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하는 함께 봉사하는 자매님의 말씀에 조용히 경청하는 모습들...

  우리 인간은 하느님께서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지성과 이성, 그리고 영성으로 열려있어 하느님 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유의지을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는 많은 사건과 사고를 접하게 됩니다.

누구나 어려운 문제를 접할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어려움 당하고 힘들 때 우리를 만드시고 지으신 하느님께 의논하고 기도해서 위기를 기회로 삼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 번뿐인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마무리할 수 있고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가시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고, 앞으로 가까운 성당에 나가 하느님을 만나시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등치가 커다란 남자분이 자매님의 말씀에 고개를 끄떡끄떡하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여자 유치인은 기독교 신자였는데 자꾸 울면서 회개하는 듯한 모습도 좋았습니다. 다같이 성호경을 그으며 저희들과 함께 하는 모습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구 영숙 엘리사벳

   - 교리교육부 -

† 찬미 예수님

  아침 8시에 상황실에 전화해 보고 별일이 없다는 말을 듣고 오늘은 또 간식을 무엇으로 하나? 고민하면서 집을 나섰습니다. 항상 몇 명이 참석 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사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처음 경신실을 찾아온 2명의 대원을 포함한 12명이 큰 상 두 개를 붙여 빙 둘러 앉으니 경신실이 꽉 차는 느낌입니다.

  간식 시간에 "다빈치 코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모두들 읽어봤다고 하면서 마치 사실인 것 같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예수님 시대와 가장 가까운 시대에 쓴 성서는 믿지 못하면서 2003년도에 쓰여진 소설을 사실인 양 믿는다는 것이 이해가 안간다고 했지요. 비유로 6.25 전쟁이 남침이라는 것이 50, 60, 70년대에는 당연했는데 오히려 최근 몇년 사이에는 북침이라는 논리가 나오고 있는 것을 예로 들며 시간이 지날수록 진실에 가깝기보다 왜곡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말했습니다.

  한 대원이 2003년 견진을 받았는데 그 시간이 참 좋았다고 하면서 올해에는 많은 대원들이 견진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이 희숙 안젤라

  - 유치장 사목부 -

  오랜만의 만남이 아주 오래된 것 같아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저번에 제가 여행 중이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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