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s://org.catholic.or.kr/police |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 |||||||||||||||||||||||||||||||||||||||||||||||||||||||||
|
|
| |||||||||||||||||||||||||||||||||||||||||||||||||||||||||
|
따뜻한 나눔 (유치장사목) |
|
ㆍ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 ||||||||||||||||||||||||||||||||||||||||||||||||||||||||
|
해는 내일도 모래도 똑같이 떠오르는데 그래도 마지막 이라는 단어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올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 금요일.. 올해의 마지막인 유치인들을 우리는 만난다.
그들은 올해를 유치장에서 보내고 또 오는 올해를 맞게 된다. 김광석의 (서른 즈음)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다고 한다. 나이는 먹어가고 해놓은 것은 없는데 또 한해가 간다고... 그리고 이렇게 유치장에서 보내고 맞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한 생애는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께서 주관하시는 것. “너무 애닮다 하지말고 우리 자신을 너무나 잘 아시는 창조주께로 다가갑시다.“ 하고 이야기해 봤다. 사랑이 보이지는 않아도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고, 공기가 만져지지 않아도 있음을 우리가 알고, 바람이 불 때 느끼지 못할 때도 있지만, 또한 크게 느낄 수도 있지 않느냐고 했다.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창조주이시지만 존재함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느냐고 했다.
요새 동남아 지진으로 인한 해일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슬펴하느냐고... 우리의 앞날을 우리는 모른다. 오로지 창조주만이 관여하시는 것. 주어진 일상에서 내 양심이 옳다고 느끼는 그길로 최선을 다하면 우리의 삶은 후회 없는 삶이 될 것이다.
이야기 도중에 여자 유치인 한 분이 출감을 하길래 손을 잡고 정말 건강하게 최선을 다해서 우리 서로 열심히 살아가자고 하며 등을 두드려 주었다. 수사계 여순경에게 전교지와 우리의 자료를 주며 읽고 나서 내년에 나눔을 한번 가지자고 했다. 늘 방글거리면서 잘 맞아주는 이곳 모든 분들에게 새해는 건강하고 모두 승진을 하고 성가정이 되도록 기원해본다 | ||||||||||||||||||||||||||||||||||||||||||||||||||||||||||
|
|
| |||||||||||||||||||||||||||||||||||||||||||||||||||||||||
|
성 구 |
| |||||||||||||||||||||||||||||||||||||||||||||||||||||||||
|
" This is my own dear Sun, and I am pleased with him." (Mt 3,17)
그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태오 3,17) | ||||||||||||||||||||||||||||||||||||||||||||||||||||||||||
|
알 림 |
| |||||||||||||||||||||||||||||||||||||||||||||||||||||||||
|
| ||||||||||||||||||||||||||||||||||||||||||||||||||||||||||
|
마포서 ․ 마포경찰서 교우회 모임(청지기) 회장 정윤관(프란치스코) 12월 18일자로 ‘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규명 위원회’ 로 파견되었습니다. 회장은 연임하십니다. 새로운 파견지에서 주님이 함께 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 형사행정지원반 경위 김춘옥(레온시아), 조사계 주임(경위) 김준식(야고보) 2005년 1월 16일 경감 승진시험 예정입니다. 시험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경찰청 ․ 양동애 베로니카 : 1월13일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
|
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
|
|
기증안내 |
| |||||||||||||||||||||||||||||
|
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
- 겨울이 되어 경찰사목위원회 센터의 바닥 난방공사가 필요합니다.
- 전의경 대원 중심으로 간식을 제공하는데, 인원이 많이 늘어 간식비가 필요 합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이외에 공사비 도움을 받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 |||||||||||||||||||||||||||||||
|
| |||||||||||||||||||||||||||||||||
|
경 사 위 소 식 |
|
경찰사목위원회 행사나 각종 뉴스의 보도자료, 사진 등이 경찰사목위원회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org.catholic.or.kr/police
| |||||||||||||||||||||||||||||||
| |||||||||||||||||||||||||||||||||
|
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