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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s://org.catholic.or.kr/police |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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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사례 (교리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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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사례 (유치장사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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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롬-
* 대원들과 주일미사 참례하기위해 서둘러서 오다보니 배고픈 줄도 몰랐는데 중부서가 앞에 보이니 그때서야 시장기가 발동... 오늘따라 참을수 없어 편의점에서 오뎅 한 그릇으로 시장기를 달래고 행정반에 올라가니 어제 설치해 놓은 트리가 뽐이라도 내듯^^^*
* 방범 순찰돌고 새벽 4시에 들어왔다는 대원과 교대시간이라 부득 불 불참하는 대원의 아쉬운 눈초리를 위로하며 세 명의 대원들과 명동성당 12시 미사에 참석 했습죠. 미사 후 아홉 분의 순교자 중 다섯 분의 성인 유해가 안치되어 있는 명동성당, 지하 소성당에서 성체 조배에 대해서 설명했지요.
* 경신실로 돌아와서 오는 화요일 콘서트 참석 여부에 관해 주지 시키기를 이번 행사야 말로 시대 상항에 부합한 복음 전파의 최상수단이라고 강조했지요.
* 지금이야 말로 "힙팝 맨 예수님"을 전파해야하는 시대가 돌입한것을 부정한채 탁상공논 식의 따분한 교리와 성서를 강의만 한다면 과연 그 효과과 얼마나 있을까??? 라고 우려하던 차에 아주 적절한 시기에 준비해 주신 콘서트가 바로 "힙팝 맨" 으로 오시고 싶어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아닐까? 라고 짐작해 봅니다.
* 긴급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한 서도 빠짐없이 참석시켰으면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왜냐구요...
*사실 활동 좀 한다는 우리 성인들도 교리 공부와 성서 공부가 그렇게 흥미롭지 않은것같이 대원들은 더욱 그렇겠죠? 그렇기에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회의 일원들이 급격히 감소하는 연유라 진단해 봅니다. 하여~ 예수님을 소개하는 복음선포의 방법도 시대에 부응하는 프로젝이 곧 콘서트가 아닌가 합니다.
* 주님! 꼭 도와 주셔서 서울 시내의 모든 상황을 안정과 평화로 돌보아 주시고, 참석한 모든 대원들과경찰 관계자 분들에게 있어서 그날이 가장 소중히 간직하여 언제나 기억하고픈 밤이 되게 해 주소서! 아셨죠~~~주님!!!!!*& 저두요...
* 그 밤이야말로 "힙팝'을 즐기는 젊은이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전하는 절호의 기회라 여기면서 무대에서 ,singer 들과 함께 춤추시고, 노래하시는 예수님을 우리 중부서 '아가'들 뿐 아니라 참석한 모든 '아가'들에게 마음껏 전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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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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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
아기예수님 탄생도 가까워지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 해야겠기에 오늘은 큰 마음먹고 미장원에 파마를 하러갔답니다. 머리에 칠을 하고 수건을 둘러쓰고 책을 보다가 문득 뭔~가 떠오르는 으~햐 ! 유치장 가는 날인것을.....
경찰서 건너편에서는 철거민들의 확성기 데모로 들썩들썩 하고 전경 의경들도 바리게이트를 치고 있고.... 아이고.. 유치장에 데모자들 잔뜩 잡아놨을래나 걱정을 하면서 유치장에 들어서는 순간 고요한 적막 강산이네요.
오늘은 제가 하기로하고.... 오늘 신문에 뉴스로 한면을 장식한 경찰가족의 비보를 전했답니다. 경찰 관들 걱정없이 사는것 같지만 얼마나 어려운 사람이많은지 알고있냐고. 아빠는 한달째 3교대로 철야근무중이고 엄마는 생활고를 덜기위해 신새벽에 신문을 돌리고 나서 오전 7~8시에 들어와서 아이들 챙겨서 학교보내고 그러다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제로 삼남매를 한꺼번에 잃었다고...
당신들만 세상의 버림을 받은것 같지만은 표현만 안할뿐이지 고통속에 있는 불우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고 있냐고.... 마침 방화로 잡혀온 유치인이 그말에 무뤂을 끓고 앉아서는 머리를 가랑이사이로 틀어 박습니다. 이야기하는 도중 내내 그러고 있길레 다리를펴고 앉으래도 그대로 있겠답니다. 집이 어디며 본명이 뭐냐고 물어보니 집은 없고, 본명은 ( 그레고리오 ) 랍니다. 손을 잡아주면서 " 왜 그랬어 사회의 냉대에 화가 났어 ? 속상한것이 있었어? " 물었더니 손을 덜덜 떨면서 얼굴이 찌그러지고 금방 울음이 터질듯이 고개를 더 파묻고 있습니다.
기록이 있지만은 왜소한 체구와 키가 별로 건강해 보이지는 않습니다.구치소로 넘어가니 한번 더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봉사자 한분께서 큰소리로 " 반성해 " 라는 숙제를 남기고 나왔습니다만 다음에 볼수 있게되면 숙제검사를 할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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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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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gel from the Lord appeared to Joseph in a dream. (Mt 2,13)
박사들이 물러 간 뒤에 주의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어서 일어나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에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알려줄 때까지 거기 있어라.”하고 일러 주었다. (마태오 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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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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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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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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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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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되어 경찰사목위원회 센터의 바닥 난방공사가 필요합니다.
- 전의경 대원 중심으로 간식을 제공하는데, 인원이 많이 늘어 간식비가 필요 합니다.
- 4기동대가 미사를 하는 경신실이 공간이 비좁았는데, 넓힐기회가 생겼습니다 작은 공사를 시작해야합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이외에 공사비 도움을 받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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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사 위 소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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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4일 경찰 및 전의경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 콘서트 (기동단) - 12월 18일 경찰사목위원회 경찰 및 전의경 세례식 세종로성당 - 12월 19일 경찰 및 전의경을 위한 행복 예술제 (4기동대)
***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경찰청
12/23 박중환 알비노 12/25 김미소 노엘라 12/26 이명종 스테파노 12/27 송수민 사도요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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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주별행사
․ 월 : 경찰직원교리, 경찰사목 관련 면담, 유치장 관련 장소 방문 ․ 화 : 전․의경 인성 프로그램, 명상무예 심무도 동호회 ․ 목 : 서울청 목요미사 서울청 가톨릭 교우회 모임 경찰사목위원회 전례단 대표 모임 ․ 금 : 음악 명상 기도 경찰사목본당방문 ․ 토 : 토요특전미사 / 경찰사목위원회 미카엘교사단 모임 및 미사 전․의경 교리(5시) ․ 일 : 인근 관할 성당 방문
경찰청 경신실 주간행사
․ 대원교리 * 시간 : 2004.12.28(화) 12시30분 * 장소 : 미카엘 경당(1410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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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