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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s://org.catholic.or.kr/police |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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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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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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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교육] † 그분의 길을 걷는이는 복되도다.
대원들이 너무 좋아 합니다. 그렇게 잘 챙겨 주신다고요~ 고맙습니다 ..^^ 저도 감사드립니다.....^*^ 기분이 좋겠죠? 대원 한명은 생활실 마다 대원들을 모으러 다닌답니다.... 착하고 예쁜 아기들 .. ^^ 교리후 간식먹고 끝날무렵 정중히 일어나 인사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셨습니까? .... 오 ~ 예 ... 무슨일? 쇼핑빽을 손에 쥐어 주며.... 저희들의 작은 정성 이랍니다. 8개의 성탄카드중 내용이 모두 주옥 같으나 외박으로 참석 못하여 안타깝다는 말까지 전해준 반장의 글을 소개합니다.
교리 선생님께 선생님의 맑은 목소리가 항상 저희 대원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십니다. 상황, 출동으로 인해 일요일 저녁에 못 만나면 한주가 기분이 안좋고 재미가 없습니다. 선생님만 그런 기분인게 아니라 저희도 그렇습니다. 성탄을 맞아 이렇게 카드를 씁니다. 내년에도 그 맑은 웃음 잃지 마시고 저희들이랑 즐거운 한해를 맞이해요. - 메리 크리스마스 -
감동 먹은날 ....^*^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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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사목] 찬미예수님. 한해가 저물어가는때에 이렇게 답답하게 앉아있는 여러분들에게 저희들이 무슨말을 한들 귀에 들어오겠습니까마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있는 인간의 위대함을 발견해드리기 위하여 한토막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파도소리로 마음에 평정을 찾으시기 바람니다./
1.400년대 말에 독일에 천재화가 뒤러가 만들어진 것은 같은 꿈을 가진 한친구의 희생과 사랑으로 세상에 그 천재성이 알려지게 되었는데 가난하게 태어난 뒤러를 위해 함께 도시로 나가 조그만 식당에서 수년간 뒷바라지를 하던중 마침내 조그만 금액이지만 첫작품이 팔리자 그 기쁨을 알리기 위하여 친구에게로 달려가 주방에 조그만 방으로 들어가려던 순간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창문틈으로 방안을 들여다본 뒤러는 자기를 위해 두손을 합장하고 기도하는 친구를 보고는 뛰는 가슴을 억누르며 함께 고향을 떠나올때 위대한 화가로 성공하자던 친구의 저 두손을 영혼을 담아서 그리는것뿐이라 생각하고 이미 그림을 그리기에는 너무 거칠어진 두손을 그리기 시작하여서 만들어진 그림이 지금까지 영원 불멸의 작품으로 남아있는 뒤러의 기도 하는 손이 탄생한것입니다./
뒤러의 천재적인 작품도 위대하지만 자신의 청춘을 친구를 위해 희생한 그 친구의 거친 기도하는 두 손이 더위대하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인간의 마음안에 흐르는 사랑의 힘을 발견하시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책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확인하시어 평화를 얻기바라며 방황할때에 우리들의 인생을 위하여 함께 기도 드리시기 바랍니다/.
방황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
혼란 속에서 질서를 창조하시는 하느님 삶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는 저희에게 길를 열어 주시고 저희들의 자유로운 기운이 창조의 힘이 되게 하시며 시련을 통해서 더욱 성장하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산다는것은 완전히 절망적이지도않고 온전히 희망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절망속에서 용기를 얻고 희망속에서 오히려 겸손한 저희가 되게 하소서.
물질적인 성공만을 목표로 삼지않고 다만 진리를 알기위해 갈망하게 하소서. 사람들에게 받는 사랑으로 기뻐하고 사람들에게 주는 사랑으로 더욱 기뻐하게 하소서.
물질이 전부는 아니지만 물질을 통해서도 사랑하는 법을 알게 축복 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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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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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men went into the house and waw the child with Mary, his mother, they knelt down and worshiped him (Mt 2,11)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마태오 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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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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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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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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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되어 경찰사목위원회 센터의 바닥 난방공사가 필요합니다.
- 전의경 대원 중심으로 간식을 제공하는데, 인원이 많이 늘어 간식비가 필요 합니다.
- 4기동대가 미사를 하는 경신실이 공간이 비좁았는데, 넓힐기회가 생겼습니다 작은 공사를 시작해야합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이외에 공사비 도움을 받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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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사 위 소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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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사목위원회 행사나 각종 뉴스의 보도자료, 사진 등이 경찰사목위원회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org.catholic.or.kr/police
서부서 경신실 공사비를 익명으로 30만원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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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