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사목위원회주보 2005년 1월16일

2005. 1. 20. 오후 6:08:51

글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s://org.catholic.or.kr/police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따뜻한 나눔

 

  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제   목

일   시

내용

수강료

접수

탈리다쿰 영성강좌

(매주 수 11:45~)

하느님의 사랑을 찾는 희망여행

6만원

(6개월)

키노마이워크숍

경찰기관 종사자 자녀들을 위한 인성개발 프로그램

(상담 후 접수)

일반반

만4세~12세(창의력 및 EQ개발)

10만원

특별반

발달장애 아동

14만원

가톨릭 심무도 건강교실

혜화동

(매주 수 19:00~)

직장인반

심무도에 원리를 통한 명상운동

6만원

(3개월)

명동

(범우관)

(매주 화 10:00~)

일반반

(매주 목 19:00~)

직장인반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심무도

동호회

  매주 화 18:15~

경찰청 경신실

매주 금 11:50~

                      문의 : 탈리다쿰센터 02-742-9471

(유치장사목)

음악 선정과 함께 유인물을 복사하여 담당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겨울 날씨답지 않게 기온이 높아 활동하는 우리는 좋지만 ......

경찰서 입구에 다다랐을 때 전경이 "충성"을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드나들며 사탕, 쵸코렛, 카스타드등을 나눠주었는데, 이제 그 힘이 나타나는 듯 합니다. 그 전경들도 가톨릭에서 유치장을 방문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오고 갈 때마다 자기들에게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 보답이겠지요.

이젠 유치장에 들어서는 것도 내 집 같아 긴장감이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현실에 만족할 수 없을 때 불행하다고,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은 일에 감사하고, 기쁨을 느낄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세상에 이런 일이" 에서 정말 아름답게 생긴 한 여가수가 자기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하여 고치고 주사로 주름도 피고...... 지금은 그 부작용으로 옛날의 그 예쁜 모습은 커녕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외계인처럼 되어 보기에도 끔찍해서 주위를 놀라게 한 이야기가 방영되었습니다.

후회와 나무람은 항상 늦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마음을 찾으시라고 "행복 비타민"이라는 글을 읽어 드리고 지금의 이 자리가 그들의 삶 안에서 언젠가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그들과 우리 모두를 위해서 함께 기도 드렸습니다. 한 아저씨의 진지한 태도에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돌아왔습니다.

따뜻한 나눔 (교리교육)

(교리교육)

†평화를 빕니다.

오늘도 모인 대원들이 주로 신병들이라 처음 보는 얼굴들이 많아서, 주님의 기도를 설명하여주고, 모두가 좋아하는 성탄절 이후니까,

우리를 사랑하시어 인간으로 오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과 우리들의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우리 서로간의 사랑에 대하여 공부하고,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가꾸어 나갈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난방도 안 되는 커다란 강당에 10명이 둘러앉아 있으려니 시간이 갈수록 써늘해집니다. 대원들은 실내라고 내복도 안 입은 근무복 차림이라 햇볕이 들어오는데도 추워들 합니다.

그래도 간식 먹고 나서 함께 사진 찍자고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보니,신자대원들이 적다고 잠시나마 썰렁해졌던 내 마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성 구

 

    "Here is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Jn 1,29)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저기 오신다.”                                         (요한복음 1,29)

                 알림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 서울청 

감찰계   김향춘 사무엘 

생활안전 이홍령 미카엘 

‧ 경찰청 

외사2과  김  균 알베르토 (교우회회장) 

장비과   김종원 베리노 

정보1과  윤용승 알렉산델 (본청 심무도 동호회 회장) 

‧ 기동단 

기동단행정실 성달경 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성북경찰서  

배향자 바실리사 (1월9일 축일) 

 

 

 

 

 

 

 

 

 

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기증안내

 

                                                   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겨울이 되어 경찰사목위원회     센터의 바닥 난방공사가        필요합니다. 

- 전의경 대원 중심으로 간식을     제공하는데, 인원이 많이        늘어 간식비가 필요 합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이외에        공사비 도움을 받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경 사 위  소 식

 

경찰청 경신실 주별행사

화요일

1주

경찰청 교우회를 위한 미사

2주

전․의경을 위한 미사

3주

경찰 및 전․의경 가족 월례미사

4주

쉬는 교우를 위한 미사

- 경찰청 화요미사

- 경찰청 가톨릭 교우회

- 경찰청 전․의경 교리

수요일

- 소공동체 모임(1,2주)

목요일

- 경찰청 직원 교리

금요일

- 경찰청 심무도 명상무예반

  

안내

       

        경찰사목위원회 행사나 각종 뉴스의 보도자료,

        사진 등이 경찰사목위원회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org.catholic.or.kr/police

          www.catholicpolice.or.kr    

감사

  

       혜화동 천만성(요한) 신부님께서 약정의 간식비를

       도와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주별행사

월요일

- 경찰 직원교리, 경찰사목 관련 면담, 유치장      관련 장소 방문

화요일

- 전.의경 인성 프로그램, 명상무예 심무도 동호회

수요일

- 3주 유치장 사목부 모임

- 3주 지원분과 피정

목요일

1주

경찰사목위원회 교우회를 위한 미사

2주

전.의경을 위한 미사

3주

경찰 및 전.의경 가족 월례미사

4주

쉬는 교우를 위한 미사

- 서울청 목요미사

- 서울청 가톨릭 교우회 모임

금요일

- 음악 명상 기도

- 1주 연합회의

토요일

주간

전례담당

시간

1주

교리교육분과

정오 12시

4주

후원회 미사/청년전례부

오후 5시

- 토요특전미사

- 전.의경 교리(5시)

- 1주 교리교육분과 회합

 

 

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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