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
|
|
기증안내 |
| |||
|
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 ||||||
|
-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기증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 |||||||
|
감사 |
| ||||||
|
․ 동대문서
- 광장 시장 교우회에서 1월 4일 동대문서 미사 참례시 대원들의 간식비로 3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 혜화동 천만성(요한) 신부님께서 약정의 간식비를 도와주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 |||||||
|
| |||||||
|
따뜻한 나눔 |
| ||||||
|
(교리교육) 미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대원들을 기동단으로 보내주십사 공문 보내고 토요일 다시 중대마다 전화로 연락하였습니다. 오늘 몇 명이나 참석할 수 있을까...? 아이쿠!!! 또 전원 출동이랍니다. 정말정말 꿈에 떡 얻어먹을 정도로 귀중한 기회구나 싶었는데 허탕입니다. 별 수 없지요 뭐... 저만 세례식 미사에 참석하여 대원들 몫까지 은혜 잔뜩 받았습니다.
(유치장사목) 2005년 새해는 왔습니다. 새해, 새것. 꿈과 희망을 싣고 새해가 우리에게 밝게 찾아왔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의 정성을 전합니다. 특별하게 관심 주었던 친구나 이웃, 내가 어려울 때 대화를 나누어 주었고 조언을 해주던 사람, 이런 모든 것들이 내가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었답니다. "함박웃음"이라 불리어지는 이재오씨가 생각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가족"이라는 광고도 있습니다. 가족이 있어 힘든 일도 있겠지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우리를 보호해준다고 생각하니 힘이 저절로 나는 것 같습니다.
"난 항상 당신 곁에 있었답니다. 다만 어두울 때는 당신이 보지 못했기때문입니다. 왜냐고요? 힘들고 슬프고 어두울 때는 난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당신이 바라볼 수가 없었나봐요."
우리 서로가 힘이 들 때 누군가가 자신의 곁에 있다는 걸 잊고 살아요. 세상에 혼자 남겨져 있다 생각하면 그 아픔은 배가 되어버린답니다. 기억하세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보이지 않았을 뿐이란 것을...
과거는 추억으로 돌리고 현재 시간에 충실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자는 말로 시간을 마쳤습니다. | |||||||
|
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