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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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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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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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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기증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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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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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숙 아녜스 자매님께서 제대초를 봉헌해 주셨습니다.
․ 이정순 데레사 자매님께서 서울청 미카엘 성당에 청소기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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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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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 사목부-
이번 주부터는 제가 책임지고 홀로서기 할 것을 생각하니 너무 걱정스러워 고민을 하다가, 문득 본당 일을 맡을 때마다 고민하는 저에게 그 누눈가가 전해주는 하느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야훼께서는 나에게 이렇게 이르셨다. "아이라는 소리를 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야하고, 무슨 말을 시키든지 하여야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늘 옆에 있어 위험할 때면 건져 주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예레미야 1 장 7- 8절)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참관인 형제님과 함께 경신실에 들러 기도를 하고 유치장에 들어서니, 오늘은 집에 전화를 해달라는 분, 가족에게 면회를 부탁하는 분, 불안해하며 간절하게 매달리는 분이 많았습니다.
음악과 더불어 유치인들의 하소연을 다 들어 주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의 편지"를 보내는 지체장애인 한 분을 소개하자 모두들 숙연해 졌습니다. 특히 허리가 많이 아파 힘든데도 불구하고 기도하려고 일어났다는 교회 다니시는 분과 밖에 나가면 성당에 더 열심히 다니겠다는, 필리핀에서 오신 외국인 형제님 등 모두가 감사하고, 유치장에 들어설 때 분위기와는 너무 다른 안정된 모습을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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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교육부-
유치장 활동을 하고 부지런히 경신실로 들어서니 벌써 와서 책상 을 펴놓고 기다리는 모습들이 더욱 귀여웠습니다.
한참 교리에 열중하고 있는데 상황실 대원이 와서 모두 출동이라는 말에 일시에 일어나 순간 민첩하게 나가는 모습이 마치 썰물이 빠져 나간 것 같은 썰렁함, 허전함을 남깁니다.
‘군 생활이 무섭긴 무섭구나’ 생각을 하며, 경신실 청소하고 화분에 물을 주고...... 모두 끝나고 3층으로 내려가다 보니 출동 나갔던 대원들이 벌써 들어와 식사하러 가려고 줄을 서고 있었는데, 맨 앞줄에 서 있던 베드로가 씨~익 웃으면서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무사히 군 생활을 끝내길 기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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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