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사목위원회 주보 2005년 2월 6일자

2005. 3. 2. 오전 11:51:29

글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s://org.catholic.or.kr/police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

 

  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제   목

일   시

내용

수강료

접수

탈리다쿰 영성강좌

(매주 수 11:45~)

하느님의 사랑을 찾는 희망여행

6만원

(6개월)

키노마이워크숍

경찰기관 종사자 자녀들을 위한 인성개발 프로그램

(상담 후 접수)

일반반

만4세~12세(창의력 및 EQ개발)

10만원

특별반

발달장애 아동

14만원

가톨릭 심무도 건강교실

혜화동

(매주 수 19:00~)

직장인반

심무도에 원리를 통한 명상운동

6만원

(3개월)

명동

(범우관)

(매주 화 10:00~)

일반반

(매주 목 19:00~)

직장인반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심무도

동호회

  매주 화 18:15~

경찰청 경신실

매주 금 11:50~

                      문의 : 탈리다쿰센터 02-742-9471

  ◆ 2005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

  ‧ 일 시 : 2005년 2월 12일 ~ 13일 (1박2일) 16:00

  ‧ 장 소 : 의정부 한마음 수련원

  ‧ 마 감 : 2005년 2월 5일

  ‧ 문의 및 접수 :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

                  경비 (6377.6378)

  * 자세한 사항은 경찰사목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catholicpolice.or.kr)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입소 안내

 

의정부 북부역으로 오실 경우

   - 의정부 북부역에서 같이 출발을 하실 경우에는

   ‘경찰사목위원회’이정표를 따라 3시30분까지

     모이시면 됩니다. (의정부 북부역 → 한마음 수련장)

개별적으로 오실 경우

   - 개별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의정부 한마음 수련장 본관앞으로       16시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경찰사목위원회 회장단 모임

 

경찰사목위원회 각 경찰서 회장단 모임

   저희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 위원회에서는 각 경찰서 회장단 모임을 피정 기간중 가질 예정이오니 상황이 어려우신 분들은 총무님이라도 참석 하셔서 각 가톨릭 교우회 모임의 친교와 뱔전을 위해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   래-

  일 시 : 2005년 2월 12일(토) 23시30분

  장 소 : 의정부 한마음 수련원

 

 

            성 구

 

           You are salt to the world. 

                           (Mt 5,13a)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마태오 5,13a)

                 알  림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 동대문서  정보계-이채영(요셉)

  ‧ 용산서    606중대 부관-이용우(바오로)

  ‧ 성동서    최연숙(율리아나), 조금희(요안나), 길근우(요셉)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마포서    2/6 전경관리반장-김경삼(에즈라)

이동안내

‧ 마포서    박태훈(이냐시오) 대원 서울청으로 이동

              예비자 1명 등록(2소대 김승현)

서부경찰서 경신실 축성식

 

 

   날짜 : 2월 24일 오전 11시30분

   장소 : 서부경찰서 대강당

    서울청 토요 특전미사

 

   날짜 : 매달 첫 번째 토요일 12:00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2월 미사는 2월 5일에 봉헌됩니다.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미사

 

   날짜 : 2월 26일 오후 5시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기증안내

 

                                                   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기증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감사

 

 

․ 김정숙 아녜스            자매님께서 제대초를      봉헌해 주셨습니다. 

 

․ 이정순 데레사            자매님께서 서울청        미카엘 성당에 청소기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따뜻한 나눔

 

 

 

  -유치장 사목부-

  이번 주부터는 제가 책임지고 홀로서기 할 것을 생각하니 너무 걱정스러워 고민을 하다가, 문득 본당 일을 맡을 때마다 고민하는 저에게 그 누눈가가 전해주는 하느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야훼께서는 나에게 이렇게 이르셨다.

  "아이라는 소리를 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야하고, 무슨 말을 시키든지 하여야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늘 옆에 있어 위험할 때면 건져 주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예레미야 1 장 7- 8절)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참관인 형제님과 함께 경신실에 들러 기도를 하고 유치장에 들어서니, 오늘은 집에 전화를 해달라는 분, 가족에게 면회를 부탁하는 분, 불안해하며 간절하게 매달리는 분이 많았습니다.

  음악과 더불어 유치인들의 하소연을 다 들어 주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의 편지"를 보내는 지체장애인 한 분을 소개하자 모두들 숙연해 졌습니다. 특히 허리가 많이 아파 힘든데도 불구하고 기도하려고 일어났다는 교회 다니시는 분과 밖에 나가면 성당에 더 열심히 다니겠다는, 필리핀에서 오신 외국인 형제님 등 모두가 감사하고, 유치장에 들어설 때 분위기와는 너무 다른 안정된 모습을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교리교육부-

  유치장 활동을 하고 부지런히 경신실로 들어서니 벌써 와서 책상

을 펴놓고 기다리는 모습들이 더욱 귀여웠습니다.

  한참 교리에 열중하고 있는데 상황실 대원이 와서 모두 출동이라는 말에 일시에 일어나 순간 민첩하게 나가는 모습이 마치 썰물이 빠져 나간 것 같은 썰렁함, 허전함을 남깁니다.

  ‘군 생활이 무섭긴 무섭구나’ 생각을 하며, 경신실 청소하고 화분에 물을 주고...... 모두 끝나고 3층으로 내려가다 보니 출동 나갔던 대원들이 벌써 들어와 식사하러 가려고 줄을 서고 있었는데, 맨 앞줄에 서 있던 베드로가 씨~익 웃으면서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무사히 군 생활을 끝내길 기도합니다.

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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