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사목위원회 주보 2005년 2월 13일자

2005. 3. 2. 오전 11:52:42

글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s://org.catholic.or.kr/police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

 

  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제   목

일   시

내용

수강료

접수

탈리다쿰 영성강좌

(매주 수 11:45~)

하느님의 사랑을 찾는 희망여행

6만원

(6개월)

키노마이워크숍

경찰기관 종사자 자녀들을 위한 인성개발 프로그램

(상담 후 접수)

일반반

만4세~12세(창의력 및 EQ개발)

10만원

특별반

발달장애 아동

14만원

가톨릭 심무도 건강교실

혜화동

(매주 수 19:00~)

직장인반

심무도에 원리를 통한 명상운동

6만원

(3개월)

명동

(범우관)

(매주 화 10:00~)

일반반

(매주 목 19:00~)

직장인반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심무도

동호회

  매주 화 18:15~

경찰청 경신실

매주 금 11:50~

                      문의 : 탈리다쿰센터 02-742-9471

  ◆ 2005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

  ‧ 일 시 : 2005년 2월 12일 ~ 13일 (1박2일) 16:00

  ‧ 장 소 : 의정부 한마음 수련원

  ‧ 마 감 : 2005년 2월 5일

  ‧ 문의 및 접수 :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

                  경비 (6377.6378)

  * 자세한 사항은 경찰사목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catholicpolice.or.kr)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입소 안내

 

의정부 북부역으로 오실 경우

   - 의정부 북부역에서 같이 출발을 하실 경우에는

   ‘경찰사목위원회’이정표를 따라 3시30분까지

     모이시면 됩니다. (의정부 북부역 → 한마음 수련장)

개별적으로 오실 경우

   - 개별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의정부 한마음 수련장 본관앞으로       16시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경찰사목위원회 회장단 모임

 

경찰사목위원회 각 경찰서 회장단 모임

   저희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 위원회에서는 각 경찰서 회장단 모임을 피정 기간중 가질 예정이오니 상황이 어려우신 분들은 총무님이라도 참석 하셔서 각 가톨릭 교우회 모임의 친교와 뱔전을 위해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   래-

  일 시 : 2005년 2월 12일(토) 23시30분

  장 소 : 의정부 한마음 수련원

 

 

            성 구

 

      You shall do homage to the Lord

      your God and worship him alone.

                             (Mt 4,10b)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마태오 4,10b)

                 알  림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 북부서  김정숙(크리스니타)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서울청  2/18 이명수(시메온)

이동안내

‧ 북부서  노승준대원 마포서로 이동

서부경찰서 경신실 축성식

 

 

   날짜 : 2월 24일 오전 11시30분

   장소 : 서부경찰서 대강당

    서울청 토요 특전미사

 

   날짜 : 매달 첫 번째 토요일 12:00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2월 미사는 2월 5일에 봉헌됩니다.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미사

 

   날짜 : 2월 26일 오후 5시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기증안내

 

                                                   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서부경찰서 경신실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고상, 촛대, 성화 기증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감사

 

 

․ 김정숙 아녜스            자매님께서 제대초를      봉헌해 주셨습니다. 

 

․ 이정순 데레사            자매님께서 서울청        미카엘 성당에 청소기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따뜻한 나눔

 

 

-유치장 사목부-

  요새는 유치인들이 몇 명 없기에 CD를 안가져가고 성가를 프린트해서 가져갔습니다.

막상 들어가 보니 CD를 가져올 걸 후회가 됩니다. 전교지를 나눠주면서 천주교에서 왔다고 외쳤습니다. 아침부터 ‘왠 아줌마들이야’ 혹은 ‘또 교회에서 왔군’ 하는 표정으로 돌아앉던 사람들이, "아! 천주교는 좋아요. 내 주위에 다 천주교에 다녀요." 하는 나이 지굿한 한 유치인의 말에 다시 우리를 쳐다봅니다.

  성모송에 대해 설명해주고 다같이 주의기도와 성모송을 기도했습니다. CD를 안가져온 대신 “성가를 같이 부릅시다”며 프린트물을 나눠주고 성가를 불렸습니다. 내가 절망속에서~~ 크게 합창을 해주는 유치인들이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내 눈에서도 눈물이 글썽거렸습니다. 사실은 저도 요새 절망에 빠질 일이 생겼거든요. 엉엉 소리내어 울고 싶은 심정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나도 이럴진데 저들의 가슴은 얼마나 아풀까!?’ 가슴이 미어져옵니다.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리고 처분을 기다리자고 했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무엇이 걱정이냐고 말했습니다.

개신교에 다니신다는 분은 "오늘 천주교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았다고 합니다. 여지껏 성모마리아를 믿는 천주교회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가겠나이다.

폭풍을 주시면 맞겠습니다.

허나 우리는 나약합니다. 제발

저희를 구원 하소서. 아멘.

  -교리교육부-

†평화를 빕니다.

오전에 다른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비도 오고 날씨도 어두워서 혹시 길이 막힐까 하고 1시에 전화를 하고 1시 반에 행정실에 들르니, 이런! 벌써 강당에 갔다는군요.

오늘은 인원도 적으니 창고에서 테이블과 의자를 꺼내놓고 둘러앉았습니다.이런 분위기가 참 좋군요.

설에 떡국은 먹었냐고 물었다가 민망해서 혼났습니다. 구경도 못했답니다. 따뜻한 국물은커녕 오늘도 찬 콜라를 준비했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오늘은 자주 본 얼굴들이 대부분이라 질문도 하면서

딴에 혼자 분위기가 살아나서 한 시간을 훨씬 넘기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신자인줄 알았는데, 몇 달 지나서 사실은 자기가 신자가 아니고, 친구들과 장난으로 본명을 정해서 왔었던 거라고 멋적어하던 대원이 요즘은 다른 대원들을 인솔해서 열심히 나오는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

오늘 온 대원들 중엔 신자도 없고 예비자도 없지만, 질문에 열심히 생각을 하며 대답하는 그들의 진지함은 저를 기쁘게 하였답니다.

하느님이 계시다고 생각하느냐니까 자기 마음속에 계신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특합니까?

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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