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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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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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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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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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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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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서 경신실 봉헌금
조금자 안나 ......10만원 김양희 엘리사벳 ..50만원 익 명 ...........50만원 서부경찰서장 제대봉헌 ........18만원 구의동신자 ........5만원
** 감사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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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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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스테파노 형제께서 오늘 소개한 바에 의하면 며칠 전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경찰서 유치장에서 뵌 분 아니냐면서 반갑게 인사를 하더랍니다. 그때 천주교에 대해 너무 좋게 느껴 마더데레사 수녀님이 쓴 책을 보고 천주교에 귀의할까 한답니다. 이러한 경우는 수확을 거두고 또 확인을 한 셈이지요.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정부에서는 무기수 한 형제를 가석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4년 전에 여자친구와 데이트하고 있는 남자를 죽이고 여자는 상해를 입힌 죄로 무기형를 받고 복역하고 있는 죄수에게 의외의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분이 교도소에서 한 행적을 보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족의 끈질긴 사랑의 결실이었습니다. 종교에 귀의해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되었음을 정부가 인정한 셈입니다.
그동안 2천여통의 편지로 가족과 사랑을 주고받았고 재활을 위하여 봉재기술사 자격까지 취득하는 등 모든 죄수들의 모범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부 결정에 찬사를 보내면서 이 형제의 앞날에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또 이번 국회에서 사형을 폐지하는 법안이 법사위에 상정되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주창하고 저도 지난 번에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만, 인간 생명은 하느님께서 주관하시는 것으로서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형제도는 제도를 빙자한 또 하나의 살인행위입니다. 죄를 지으신 분들이 죄를 뉘우치지 않으면 죄가 남게 되어 죄악은 확산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일에 앞장서는 자랑스러운 봉사자들입니다.
이상철 미카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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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교육부 -
찬 미 예 수 님 - 5시30분에 도착하여 회장을 만나니 방범 근무가 늦게 끝나므로 조금 늦게 내려오겠다고합니다. - 예비 신자 3명중 1명은 지난번에 세례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못 받은 대원이고, 2명은 처음 나온 대원들입니다. - 오늘 교리는 한국 교회사로서 천주교가 전파되기 전의 조선 교회의 창설, 최초의 박해와 주문모 신부의 입국, 천주교 박해, 박해 이후의 교세, 신자들의 신심 생활, 한국 최초의 신부 김 대건 안드레아와 무명의 순교자들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 좀 더 많은 예비자를 데려오라고 부탁하고 이번 주 금요일에 월례미사가 있으니 가능하면 많이 참석하라고 하고 간식을 먹고 끝냈습니다.
이상무 토마스아퀴나스
- 유치장 사목부 -
유치인이 2명뿐이었지만 열심히 세 사람이 돌아가면서 하느님께서 고통을 주는 의미와 천주교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우리 유치장 봉사자들은 씨만 뿌린다고 말씀하셨죠. 꼭 그렇지도 않나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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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