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사목위원회 주보 2005년 3월 6일

2005. 3. 2. 오전 11:56:17

글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 주보

http://www.catholicpolice.or.kr

[대표전화]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Tel: 02-723-9471

Fax: 02-722-9124

 

 

   경찰사목위원회 소식

 

  탈리다쿰 센터 프로그램

             

제   목

일   시

내용

수강료

접수

탈리다쿰 영성강좌

(매주 수 11:45~)

하느님의 사랑을 찾는 희망여행

6만원

(6개월)

키노마이워크숍

경찰기관 종사자 자녀들을 위한 인성개발 프로그램

(상담 후 접수)

일반반

만4세~12세(창의력 및 EQ개발)

10만원

특별반

발달장애 아동

14만원

가톨릭 심무도 건강교실

혜화동

(매주 수 19:00~)

직장인반

심무도에 원리를 통한 명상운동

6만원

(3개월)

명동

(범우관)

(매주 화 10:00~)

일반반

(매주 목 19:00~)

직장인반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심무도

동호회

  매주 화 18:15~

경찰청 경신실

매주 금 11:50~

                      문의 : 탈리다쿰센터 02-742-9471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주별행사

월요일

- 경찰 직원교리, 경찰사목 관련 면담, 유치장      관련 장소 방문

화요일

- 전.의경 인성 프로그램, 명상무예 심무도 동호회

수요일

- 3주 유치장 사목부 모임

- 3주 지원분과 피정

목요일

- 서울청 목요미사

- 서울청 가톨릭 교우회 모임

금요일

- 음악 명상 기도

- 1주 연합회의

토요일

주간

전례담당

시간

1주

교리교육분과

정오 12시

4주

후원회 미사/청년전례부

오후 5시

- 토요특전미사

- 전.의경 교리(5시)

- 1주 교리교육분과 회합

경찰청 경신실 주별행사

화요일

- 경찰청 화요미사

- 경찰청 가톨릭 교우회

- 경찰청 전․의경 교리

수요일

- 소공동체 모임(1,2주)

목요일

- 경찰청 직원 교리

금요일

- 경찰청 심무도 명상무예반

 

 

                 알  림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경찰청    3/ 9 김재중 (프란치스코) - 청사관리계

             3/ 9 유성숙 (프란치스카) - 과학수사과

             3/19 김옥화 (요셉피나)   - 과학수사과

             3/20 신미자 (클라우디아) - 수사국장실

◆ 이동 안내

  ‧ 관악서 김동백(베네딕도) 교우회 총무님 방배서로 이동

 

 

            성 구

 

While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for the world.

                                 (Jn 9,5)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내가 세상의 빛이다.                                             (요한 4,13)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

 

안녕하십니까...

    2005 년 2월 12일~13일에 시행된 경찰사목위원회 가족피정이 여러분         들의 관심과 기도속에 경찰가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잘 마무리되       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교우회 회장단 회장단 모임이 교우회 회장단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회의 내용은 경찰사목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catholicpolice.or.kr)에서 보시면 됩니다.

방배 경찰서 교우회 발족

 

2005년 2월 4일 방배경찰서 교우회 (성심회)가 발족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5명이 모인 자리에서 시작하게된 방배 경찰서 교        우분들과 주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서부경찰서 경신실 축성식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 24일, 서부서 경신실 축성식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서 함께 기뻐해 주신 분들... 비록 몸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 기도하며 축복해 주신 분들... 물심양면으로 수고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부서 경신실을 통해 주님께 보다 큰 영광과 찬미를 드리는 경찰사목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형제 자매님들의 애정어린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세례식 및 견진일정

 

◆ 세례식 : 2005.5.8 / 2005.9.25 / 내년1월

◆ 견  진 : 2005.6.26  ㆍ장소 : 명동성당    ㆍ시간 : 오후 1시30분

 

    서울청 토요 특전미사

 

   날짜 : 매달 첫 번째 토요일 12:00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3월 미사는 3월 5일에 봉헌됩니다.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미사

 

   날짜 : 3월 26일 오후 5시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지하1층 성미카엘 성당

   후원회 미사는 후원회 회원들을위한 지향으로 봉헌됩니다.

 

 

경찰서 미사 & 교리 안내

 

 

           기증안내

 

                                                   문의 : 서울청 경신실 02-723-9471

 

- 전의경 대원들을 위한 간식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4기동대 14처 기증받습니다.

* 후원해 주실분의          정성을 기다립니다 *

             감사

 

 

 

서부서 경신실 봉헌금 

 

조금자 안나 ......10만원 

김양희 엘리사벳 ..50만원 

익  명 ...........50만원 

서부경찰서장 제대봉헌                 ........18만원    

구의동신자 ........5만원 

 

 

 

** 감사드립니다 ** 

      

 

          따뜻한 나눔

 

 

김 스테파노 형제께서 오늘 소개한 바에 의하면 며칠 전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경찰서 유치장에서 뵌 분 아니냐면서 반갑게 인사를 하더랍니다. 그때 천주교에 대해 너무 좋게 느껴 마더데레사 수녀님이 쓴 책을 보고 천주교에 귀의할까 한답니다. 이러한 경우는 수확을 거두고 또 확인을 한 셈이지요.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정부에서는 무기수 한 형제를 가석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4년 전에 여자친구와 데이트하고 있는 남자를 죽이고 여자는 상해를 입힌 죄로 무기형를 받고 복역하고 있는 죄수에게 의외의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분이 교도소에서 한 행적을 보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족의 끈질긴 사랑의 결실이었습니다. 종교에 귀의해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되었음을 정부가 인정한 셈입니다.

  그동안 2천여통의 편지로 가족과 사랑을 주고받았고 재활을 위하여 봉재기술사 자격까지 취득하는 등 모든 죄수들의 모범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부 결정에 찬사를 보내면서 이 형제의 앞날에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또 이번 국회에서 사형을 폐지하는 법안이 법사위에 상정되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주창하고 저도 지난 번에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만, 인간 생명은 하느님께서 주관하시는 것으로서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형제도는 제도를 빙자한 또 하나의 살인행위입니다. 죄를 지으신 분들이 죄를 뉘우치지 않으면 죄가 남게 되어 죄악은 확산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일에 앞장서는 자랑스러운 봉사자들입니다.

                                                이상철 미카엘

   - 교리교육부 -

찬 미 예 수 님

- 5시30분에 도착하여 회장을 만나니 방범 근무가 늦게 끝나므로 조금 늦게 내려오겠다고합니다.

- 예비 신자 3명중 1명은 지난번에 세례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못 받은 대원이고, 2명은 처음 나온 대원들입니다.

- 오늘 교리는 한국 교회사로서 천주교가 전파되기 전의 조선 교회의 창설, 최초의 박해와 주문모 신부의 입국, 천주교 박해, 박해 이후의 교세, 신자들의 신심 생활, 한국 최초의 신부 김 대건 안드레아와 무명의 순교자들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 좀 더 많은 예비자를 데려오라고 부탁하고 이번 주 금요일에 월례미사가 있으니 가능하면 많이 참석하라고 하고 간식을 먹고 끝냈습니다.

                                       이상무  토마스아퀴나스

- 유치장 사목부 -

  유치인이 2명뿐이었지만 열심히 세 사람이 돌아가면서 하느님께서 고통을 주는 의미와 천주교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우리 유치장 봉사자들은 씨만 뿌린다고 말씀하셨죠. 꼭 그렇지도 않나봐요.

가톨릭 신앙이나 미사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 (02-723-9471)로 연락바랍니다.

후원회 계좌 : (우리은행) 454-034519-13-001

천주교 유지재단 경찰사목위원회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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