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 지역에서 우대근 신부님께서 떠나시고 그 자리는 서울지방경찰청 신부님 한분이
경찰사목을 하십니다. 그러나 한 분이서 하시기에는 너무나도 큰 지역이라
동서울 지역 경찰 교우 분들은 어렵사리 만들어진 경신실에서 공소 예절을 하면 어떨지요
우리 선조들이 먼저 그렇게 시작했던 우리들만의 공동체... 사제가 부족하여 우리에게 다가 올수
없는 방침에 그래도 우리들은 지켜야 할것 입니다.
동서울 지역 경찰 공동체 회장님들께서는 자료실에 공소 예절의 예를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고 우리들 끼리 만이라도 사제가 다시 친근하게 다가올때까지 일구어 나갑시다.
- 은빛 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