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공이야기”

2009. 3. 14. 오후 3:24:24

글자
 제임스 패터슨, 베텔스만의 <일기> 에서 보면

“다섯 공이야기”가 나온다.


"인생은

양손으로 다섯 개의 공을 던지고 받는 게임 같은 것이란다.

그 다섯 개의 공은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자기 자신.

 

우리는 끊임없이 다섯 개의 공을 던지고 받아야 하는데,

그 중에서 '일' 이라는 공은 고무공이라서 땅에 떨어뜨려도 다시 튀어 오르지만 건강, 친구, 가족, 자기 자신 이라는 나머지 네 개의 공은 유리공이란다.

 

그래서 한번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흠집이 생기거나 금이 가거나 아니면 완전히 깨져버리지.

 

그 다섯 개의 공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해야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는 거야!" 라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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