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친목회

2008. 12. 2. 오후 6:25:13

글자

2008.11.30 창조주의 모후 쁘리시디움  노래자랑.(모닥불 가사 바꿔부르기, 사랑으로 두곡)
 

모닥불 - 박인희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 속에 재를 남기고
말 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 것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성모님 깃발아래 모두모여서 활동하는 이야기는 끝이없어라.

                      주님을 사랑하며 믿음키우고 영혼의 구원위해 기도를올리자.

                      하느님 나라가 임할때까지 우리들의 기도소리 끝이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기도소리는 끝이 없어라 
 

댓글 2

  • 2008년 12월 2일 오후 6:30

    사진 찰영 하여주신 박경옥자매님 감사 합니다.

  • 2008년 12월 2일 오후 11:59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타Pr들에 비해서는 조용하게 나름대로 창조주의 특징을 보여주었습니다. 두번째곡 해바라기의 "사랑으로"가 끝났을때는 앵콜요청이 매우 오랫동안 계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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