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30 창조주의 모후 쁘리시디움 노래자랑.(모닥불 가사 바꿔부르기, 사랑으로 두곡)
모닥불 - 박인희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 속에 재를 남기고
말 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 것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성모님 깃발아래 모두모여서 활동하는 이야기는 끝이없어라.
주님을 사랑하며 믿음키우고 영혼의 구원위해 기도를올리자.
하느님 나라가 임할때까지 우리들의 기도소리 끝이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기도소리는 끝이 없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