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2009. 2. 26. 오전 6:55:02

글자
 

 <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


世上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經驗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各自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思考方式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性格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추어 가며 살아가는게 世上事는 賢明한 삶인데도 不拘하고 내 생각만 固執하고 他人의 잘못된 點만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意外로 많습니다.

흔히들 말을 합니다.

稱讚과 激勵는 힘을 주지만 傷處를 주는 일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또 感情을 節制하는 것은 修養된 사람의 基本입니다.

于先 남을 탓하기 前 나 自身을 한번 돌아본다면

自身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行動과 말로

數 없이 傷處를 주었다는 事實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베푸는 善한 行動은 크게 해서

自身만의 塔을 높이 세워 가면서

조금은 謙遜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中 에서 /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댓글 2

  • 2009년 2월 26일 오후 6:24

    저 마다 생각이 千差萬別 이요 不知其數 이니까요! 옳은 말씀입니다.謙遜한 삶이 으뜸입니다.

  • 2009년 2월 28일 오후 5:58

    정말 자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상처를 계속 받고도 가만히 있는다는건 큰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지요. 자기생각만이 옳다는 고집을 버리고 상대방의 말을 진정으로 경청하려는 마음으로 대화를 한다면 많은 상처가 예방될 것 같습니다만 많은 경우에 우리에겐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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