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단원 본연의 임무 그리고 그 책임감과 어려움>
창조주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 여러분!
지금까지의 삶을 돌이켜 보면..
우리가 가장 힘들었을 때
항상 가장 많이 배우고 느끼고 성숙했었단 느낌이 듭니다.
광수, 광수야, 광수생각, 이라는 책이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벼랑으로 내모시는 까닭은,
우리로 하여금,
날개를 활짝 펴고 힘껏 날아 오르게 하시기 위함이다..]
본당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여기 저기 봉사 활동을 하면서.
나름대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보겠다고 노력하면서.
우리는 실제로 많은 책임감과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 모든 어려움이 바로,
하느님께서,
내가 날개를 활짝 펴고 힘껏 날아오를 수 있도록
주시는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내게 주어지는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레지오 단원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자신이 그렇게 성화되고 성숙되는 것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레지오 단원 본연의 임무입니다. (퍼옴)
** 제가 지금 가지는 책임감과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격려의 글이 되었습니다. 그간 감사 했습니다.
창조주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장 김대중 요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