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 여러분!!!!

2009. 1. 9. 오후 2:36:06

글자

<레지오 단원 본연의 임무 그리고 그 책임감과 어려움>

                                           

창조주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 여러분!


지금까지의 삶을 돌이켜 보면..

우리가 가장 힘들었을 때

항상 가장 많이 배우고 느끼고 성숙했었단 느낌이 듭니다.


광수, 광수야, 광수생각, 이라는 책이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벼랑으로 내모시는 까닭은,

우리로 하여금,

날개를 활짝 펴고 힘껏 날아 오르게 하시기 위함이다..]


본당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여기 저기 봉사 활동을 하면서.

  나름대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보겠다고 노력하면서.

   우리는 실제로 많은 책임감과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 모든 어려움이 바로,

하느님께서, 

내가 날개를 활짝 펴고 힘껏 날아오를 수 있도록

주시는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내게 주어지는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레지오 단원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자신이 그렇게 성화되고 성숙되는 것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레지오 단원 본연의 임무입니다.                            (퍼옴)


** 제가 지금 가지는 책임감과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격려의 글이 되었습니다. 그간 감사 했습니다.

             창조주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장 김대중 요셉

 

댓글 1

  • 2009년 1월 9일 오후 4:45

    우리 모두에게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 임무, 열정...이 아쉬운 싯점입니다. 힘든 중에도 책임감과 인내심으로 직책수행에 늘 만전을 기하시는 모습 칭송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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